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15.5’계획강요 모두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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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26일발 신화통신: 최근 하남성 국민경제 및 사회 발전 제15차 5개 년 계획강요가 대외에 공포되였다. 이로써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의 ‘15.5’계획강요가 모두 공포되였다.
각 성(자치구, 직할시)의 ‘15.5’계획강요는 당중앙 제20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 통과된 ‘15.5’계획건의와 각 성급 당위원회에서 제정한 ‘15.5’계획건의에 근거해 편성되였는바 각 성(자치구, 직할시)의 경제 및 사회 발전 목표와 경로를 천명했다.
기자는 분석을 통해 각 성(자치구, 직할시)의 ‘15.5’계획강요는 경제의 효과적인 질적 향상과 합리적인 량적 성장 추진에 대해 명확히 했으며 그중 절대다수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15.5’계획기간의 지역총생산 년평균 성장목표를 공포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올해 3월에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에서 통과된 ‘15.5’계획강요를 보면 “현대화산업체계를 구축해 실물경제라는 경제의 근본기반을 다지고 확장해야 한다.”는 것을 중대한 전략적 과업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놓았다. 따라서 많은 성(자치구, 직할시)들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현대화산업체계의 구축”, “보다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현대화산업체계의 구축” 등을 ‘15.5’계획강요의 핵심내용으로 삼았다. 많은 성(자치구, 직할시)들은 새로운 산업발전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생물제조, 록색수소에너지, 디지털경제 등 면에서 전망적으로 배치했다.
내수는 우리 나라 경제발전의 기본동력이다. 복건성에서는 양로, 보육, 가사 등 서비스 소비의 편리화, 표준화 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제시하고 호북성에서는 민간자본이 철도, 수력발전, 급수 등 분야의 일정한 수익이 있는 프로젝트 건설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권장하고 지지한다고 제시했다… 이처럼 잠재력이 있는 소비를 적극 활성화시키고 효익이 있는 투자를 힘써 확대하기 위해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는 그 ‘15.5’계획강요에서 모두 내수확대에 대해 목적성 있게 포치했다.
개혁은 나라의 발전을 추진하는 근본동력이다. 중경시에서는 성유지역 쌍성경제권 시장일체화건설에 대해 포치하고 감숙성에서는 새로운 경영형태와 새로운 분야의 시장접근환경 최적화, 지방보호와 시장분할 타파에 대해 명확히 했다… 이처럼 많은 성(자치구, 직할시)들에서는 목표달성과 문제해결을 방향으로 하는 것을 견지해 그 ‘15.5’계획강요에서 개혁심화를 통해 장애와 페단을 제거하고 잠재력을 방출시키며 전국적으로 통일된 대시장 건설에 적극 융합하면서 우위의 상호보완과 협동적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해나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민생을 확보하는 것이다.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의 ‘15.5’계획강요를 보면 ‘취업안정화’가 모두 민생사업목록의 앞자리에 포치되였다. 이와 동시에 각 성(자치구, 직할시)에서는 ‘좋은 교육 받기’, ‘치료난’, ‘좋은 집’건설, ‘일로일소’ 등과 같은 인민의 관심사에 대해서도 목적성 있게 포치했다.
청화대학 중국발전계획연구원 상무부원장 동욱은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는 그 ‘15.5’계획강요를 통해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요구를 긴밀히 둘러싸고 관련 분야에서 대표적인 돌파를 힘써 가져오고 지방의 비교우위를 보다 잘 발휘해 발전합력을 형성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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