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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78돐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조직들에서 경축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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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9-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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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9월 9일,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길림시지부, 재중조선인쳥년협회,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황백하가족, 주해원세수출입무역유한공사 류홍,  연변북두무역유한공사박광현, 길림성송화국제무역유한공사, 연변회리공업유한공사우치리의명의로된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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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본부일군들과 지도원들, 경제인련합회회장, 심양시지부부지부장들이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에 모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문헌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명의로된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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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지구협회 북경시지부에서 중국북경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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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시지부에서 대표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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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지부에서 지부활동실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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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78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본부일군들과 지도원들, 경제인련합회회장과 심양시지부심연택지부장을 비롯한 심양지부공민들이 본부회의장에서 공화국창건 78돐기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좌담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로 시작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우리 재중동포들은 조국번영의 일대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력사적인시기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에게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천대와  멸시속에 헤매이던 우리 인민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들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면서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고 하였다.  

 

그는 세월을 주름잡아 변영의 한길로 힘차게 내달리는 조국은 폭풍을 헤치며 조국의 독립과 영예를 수호하고 부강변영하는 우리 조국을 일떠세웠다고하면서 우리 공화국은 건국의  초창기부터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 전 력사적기간 제국주의침략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속에서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전진하여 왔다고하면서  공화국의 78년의 위대한 력사가 찬연히 빛나고 사회주의 등대로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피력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하면서 모두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총련합회를 애국으로 단결되고 뭉쳐진 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서 토론들이 있었다.

 

총련합회선전국 권헌국장은 공화국의  창건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건국로선의 빛나는 승리였으며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를 자주독립국가로, 우리 인민을 국가과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되게 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령도가 있기에 우리 조국에서는 거창한 기적과 사변들이 무수히 창조되고 있다고 하면서 총련합회의 일군으로서  총련합회를 잘 받들고 조국을 위한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심양시지부 류창환부지부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신지 78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왔다. 크지 않은 우리 조국이 핵무력완성을 실현한것은 위대한 장거이다. 나는 코로나때에 조국에  체류하면서 인민의 나라라는 인상을 크게 받았다. 나는 해이공민의 긍지를 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좌담회는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로 끝났다.

 

좌담회가 끝난후 기록영화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을 시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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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단체들이 국경절을 경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청년협회에서  9월 7일 화상회의를 진행하였다. 화상회의에서는 <공화국창건과 더불어 길이 전할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국장도안의 래력애 대하여 학습하였다.

 

목단강지구협회에서  9월 7일  목단강시공민들과 해림분회공민들, 녕안분회공민들, 가족들, 동포들이참가하여  «중흥촌» 민족촌에서 국경절을 즐겁게 경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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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78돐을 맞이하면서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지부에서 9일 공민들이 우리나라 대사관에 전시된 도서작품들을 돌아보고 학습실에 모여 혁명활동소식과 조국의 소식들을 시청하였다.

 

장백현지부공민들이  활동실에서 국경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을 학습하고 명절을 즐겁게 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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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시지부, 할빈시지부, 집안시지부에서 국경절을 맞으며 경축모임을 가지였다. 집안시지부 경축모임에 매하구시지부장, 백산시부지부장, 통화시시부장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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