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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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협회회원김영미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배려속에 지난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당창건80돐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 대표단의 한 성원으로 조국을 방문하여 영광의 순간순간들로 가슴벅찼던 그때로부터 어느덧 1년이 되였습니다.
변함없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전면적륭성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고 있는 우리 조국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물론 해외공민 우리들도 조국멀리 이역에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오늘도 향도의 우리당, 백전백승조선로동당의 창건절을 전인민적대경사로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80여성상 전설적인 승리와 기적적인 사변들을 아로새기며 사회주의 위업의 가장 정확한 길로 승승장구해 온, 이 세상 가장 존엄높은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우리들의 행복의 요람, 언제나 승리에로 인도하는 삶의 등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 해 당창건80돐행사에서 우리 당의 80년력사는 인민의 력사로서만 가장 정확히 대변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당과 인민이 한뜻이 되고 한몸이 되여 개척하고 승리에로 빛내여 온 위대한 80년에 이어 보다 영광스럽고 긍지높은 위대한 력사를 위하여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이 실현될 사회주의 위업의 종국적 완성을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도 드높이 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습니다.
저는 지금도 가슴뜨겁게 울려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항상 마음속깊이 새기고 사업과 생활에 구현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며,자랑스런 우리 조국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잘 받들어 맡은 의무를 성실히 수행해나가며,자주의 존엄으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따라 사회주의 한길로 변함없이 꿋꿋이 나가는 우리 조국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애국의 한길만을 힘차게 걸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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