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8돐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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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량리향
저는 평시 우리 국가 국장을 평범하게만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 불패의 위력과 륭성번영의 상징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
근 80년전 위대한 수령님께서 륭성번영할 우리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며 손수 그려주신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국장은 그 어느 나라것과도 다른 완전히 새롭고 조선적인것으로 되여야한다고 가르쳐주시며 농업을 대표하는 벼이삭, 공업을 상징하는 수풍발전소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세심한 지도를 주신 우리의 국장은 오로지 인민을 행복의 요람속에 재우시고 불철주야 위민헌신의 길을 끝없이 걸으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구상하실수있는것입니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격랑도 맞받아 뚫고 나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구상과 념원은 찬란한 현실로 더욱 활짝꽃펴나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이 남김없이 과시되고있습니다.
세계곳곳이 전란에 휩싸여 류혈참극으로 물들어가는 현시기에도 부국강병건설의 나날들로 온세상에 빛을 뿌리고 있는 조국의 오늘은 세계유일무이의 인민의 나라, 감히 그 누구도 건드릴수없는 위대한 김정은조선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태여난 우리의 훌륭한 국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앞으로도 우리 국가의 존엄의 상징으로 세세년년 길이 빛날것입니다.
저는 이 세상 제일 아름다운 우리 조국, 가장 위대한 우리 조국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끝없이 전진하는 조국의 번영과 부강발전에 애국의 마음으로 기여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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