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을 맞으며 좌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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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좌담회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본부일군들과 지도원들, 재중조선경제인협회 김경수회장을 비롯한경제인들과 재중조선인쳥년협회 한성옥회장을 비롯한 청년들,료녕지구협회 산하조직 일군들과 심양시지부심연택지부장을 비롯한 심양지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 앞서 최은복의장은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중국의 항일전쟁승리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여 조중친선이 전례없이 강화된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 경축한다고 토로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작전참가자 유가족들에게 한신 연설>전문을 랑독하였다.
계속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로씨야의 꾸르스크전장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전투원들의 국가표창식을 기록한 조선기록영화 <<조국의 위대한 영예의 대표자, 장한 아들들에게 드리는 가장 값높은 영광>> 을 학습하였다.
수만리 이역땅의 포연탄우속에서 싸우는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전투원들의 치렬한전투장면을 화면으로 시청한 참가자들은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
생사를 판가리하는 꾸르스크해방작전에서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침략자들을 섬멸하고 꾸르스크를 해방하고 조국에 돌아온 용사들에게 영웅메달을 달아주고 희생된 전사들의 사진에 영웅메달을 안겨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에서, 원수님께서 유가족들을 만나주시는 장면에서,연회에서 보여주는 꾸르스크전장에서의 전투장면에서, 원수님의 연설을 시청하면서 참가자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사랑에 감격하면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조국의 부흥강국건설에 이바지하는 애국조직으로 튼튼히 꾸려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었다.
이어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공화국창건의 날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면서 우리 실정에 맞게 현단계 주요과업인 충실성의 전통, 단결의 전통, 애국애족의 전통의 계승과 권익옹호, 새세대육성, 민족성고수의 3대주력사업을 이끌고 나갈수있는 방도와 방법을 탐구, 실현하는것을 사명으로 간주하고 사업에 전력을 다해나가겠다고 결의를 표명하였다.
발언자들은 우리 인민군대의 용감성과 충실성을 따라배워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요구와 지시를 견결히 집행하며 자기의 직무에 충성하여 협회와 지부의 공민활동에 노력할것을 결의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위대한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자부심을 가지고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한성원으로서 우리 조국을 충성으로 받들며 우리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애국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바쳐나가겠다고 결의하였다.
끝으로 최은복의장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오늘 우리는 기록영화학습을 통하여 애국을 어떻게 하는가? 조국을 어떻게 빛내여야하는가를 알게 되였다. 수령님께서 20성상 투쟁으로 조국을 찾아주시고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로 적대세력들의 압박과 제재를 물리치고 조국을 수호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계가 놀라는 기적을 창조하여 우리 조국은 자주,자립,자위로 이름을 떨치고있다. 해외공민들도 조국이 있기에 긍지를 가지고 떳떳이 살고있다. 명절때마다 우리를 불러 영광을 안겨주었는 조국은 당창건 80돐에도 애국조직이라고 내세주시면서 당창건8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되였다고 피력하였다. 얼마나 큰 영광인가. 우리 모두 조국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자고 호소하였다.
이날 경축모임참가자들은 국경절의 유쾌한 시간을 보내였다.
* 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9월9일,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중조선인길림지구협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시지부,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황백하가족, 주해원세수출입무역유한공사 류홍, 길림성송화국제무역유한공사, 연변회리공업유한공사 우치리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본부일군들과 지도원들, 경제인, 심양시지부일군들이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작품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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