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새날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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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지구협회회장 김련원
2025년을보내고2026년의새날을맞이하는 시각에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을모시고새해축하공연을관람한저의마음은기쁨과설레임으로진정할수가없습니다.
2025년 온한해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시려 불철주야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고도 자신의 로고는 뒤로 하시고 사랑하는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우리 해외동포들의 수고를 헤아려주시며 자신께서 먼저 새해의 인사를 보내주실때 저는 너무 감격하여 흐르는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습니다.
그어떤 방대한 일도 우리 인민들의 애국충심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줄기차게 펼쳐나갈수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에서 자신은 우리 원수님의 이처럼 크나큰 믿음을 애국충정으로 보답해나가리라는 결심을 더욱 굳히였습니다.
새해 설맞이 공연은 2025년 한해동안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의 진로를 힘차게 걸어온 력사를 뜨겁게 새겨보게 하고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감있게 보여주는 화려한 공연이였습니다.
공연무대 오른《조국의 별들》노래에서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다 바친 영웅들의 모습을 보면서 조국을 위한 일에서 자그마한 탈선도 있어서는 안되며 오직 애국충정의 한길만을 꿋꿋이 가야한다고 당부하시던 어머니생각으로 눈물이 볼을 적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2026년 새해 경축공연을 관람하는 전 기간 저의 마음은 새해에 우리 경애하는 원수님을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더욱 매진해 나가야 겠다는 결의로 충만되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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