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명절을 맞으며 > 총련합회소식

본문 바로가기
주체115(2026)년 04월 24일 금요일
청송
전체검색

총련합회소식

4월의 명절을 맞으며

페지 정보

작성날자 26-04-21 12:00

본문


0.jpg

                                                                                                               재중조선인청년협회회원 김혜경

 

산과 들에 봄빛이 완연한 4월의 봄,처음으로 조국을 멀리 떠나  415일을 맞이하는 나의  마음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존경과 흠모로 가득 차오릅니다.

 

세상에 태여나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속에 행복만을 알며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온 나여서인지이 마음은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아 더욱더 경이로운 내 조국땅으로 새가 되여 훨훨  날아갑니다. 

 

그곳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는 수도평양이 있고, 그곳은 내가 나서자란 정든 집과 배움의 글소리 울려퍼지던 사랑하는 모교가 있어 나에게 더없이 소중한 곳입니다.

 

중국땅에 와서 처음으로 조선혁명의 력사가 스며있는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우러르며 나는, 우리 수령님은 정말  조국과 민족을 위해 우리 인민들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 하늘이 내신 위인중의 위인이심을 다시금 가슴에 새기게 되였습니다. 

 

우리 민족사에 참혹한 비운이 드리웠던  세월 처마낮은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만주광야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강도일제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였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탁월한 전략전법으로 <최강> 떠벌이던 미제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우리 조국을 지켜주신 전설적인 영웅 , 재더미만 남은 빈터우에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려 우리 수령님 한평생 걸으신 위민헌신의 그길 어찌다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오늘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념원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없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나라, 인민의 웃음소리가 방방곡곡에 울려퍼지는 세상 으뜸가는 사회주의 지상락원으로 전변시켜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국의 공민된 이 영광 이 긍지를 안고 따뜻이 품에 안아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 내조국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결성세대들이 물려준 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어나가는 해외청년전위로서의 본분을 다해 나갈 결심을 굳게 다지게 됩니다.


E_mail: cnccr_365@163.com
주소: 중국 심양시 황고구 삼강가 3-2 전화: 024-86426512
저작권은 청송싸이트의 소유이며 서면허가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