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현지부와 할빈시지부에서 공화국창건 77돐을 뜻깊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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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지부와 할빈시지부에서공화국창건77돐 경축모임을 가지였다.
장백현지부에서는 7일 활동실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 량해자지부장은 공화국의 창건날을 맞으며 우리들은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치시며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게 된다고 피력하였다.
그는 공화국이 창건된 그날로 부터 77년이 흐른 오늘 우리는 온 세계가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위대한 력사, 긍지높은 민족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지부도 명성을 떨쳐 우수한 지부로 발전하기 위하여 모두 노력하자고 호소하였다.
할빈시지부에서 9일 경축모임을 가지였다.
백웅진지부장은 모임에서 조국의 자유와 독립,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고귀한 생명을 바친 위대한 년대에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고 하면서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로 공화국이 창립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아래 공화국이 제국주의의 극악한 반사회주의공세를 단호히 제압하면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자주의 성새로 위용떨치고 있다고 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지금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은 우리 국가의 최고존엄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로 국위, 국력이 최상에 도달하고 있다고 피력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공화국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우리 인민의 존엄과 근본리익을 튼튼히 수호할것이며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모든것을 우리 힘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로 최후의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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