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들이 함께 모여 공화국창건날을 경축 / 길림지구협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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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77돐을 맞으며 길림지구협회에서 경축모임을 9월 9일 길림시에서 진행하였다.
모임에 협회회장겸길림시지부김련원지부장, 김승용부지부장, 협회 부회장 겸 매하구시지부 김청수지부장, 협회 사무장 겸 장백현지부 량해자지부장, 장춘시지부 지순복지부장, 통화시지부 리성학지부장, 집안시지부 김준남지부장, 백산시지부 김경선지부장과 조창호부지부장, 길림시공민들과 박영모동포를 비롯한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일군들은 먼저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계속하여 약왕묘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27년부터 1930년까지 길림육문중학교에서 공부하시는 기간에 청년학생들을 조직하여 일본제국주의와 중국반동정부를 반대하는 투쟁을 조직하였으며 약왕묘지하실에서 여러번 비밀회의를 조직하시였다.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이 깃들어 있는 사적지참관을 통하여 수령님의 불요불굴의 혁명활동을 다시금 되새겨보았다.
경축모임은 일군들과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화국의 77년사에 깃들어 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을 되새기며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로 강대하고 번영하는 공화국으로 존엄높고 자부심 넘치는 사회주의로 나아가고 있다고 격찬하면서 공화국의 찬란한 앞날을 축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
경축모임에 앞서 지구협회상반년총화를 진행하였다. 총화에서 9월 3일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력사적인중국을 방문하신 내용에 대한 학습을 진행하면서 조중두나라의 친선관계가 한계단 더욱 발전된데 맞게 길림지구협회일군들이 민족적자부심과 긍지를 안고 주재국과의사업, 지부사업을 더욱 발전시켜나가자고 마음들을 합치였다.
총화는 회장이 상반에 거둔 성과와 경험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본부에서 제시한 방향에 기초하여 계획한 하반사업들을 토론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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