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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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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3-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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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국 지도원 김연희

 

3.8일 세계가 한목소리로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를 가지는 뜻깊은 날인 국제부녀절을 맞으며 나는 녀성들의 삶과 행복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녀성들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그것은 가정에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속에 있으며 ,일터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기회속에 있고,사회속에서 존중받는 자리에서 더욱 빛난다.

 

한 사람의 딸로서,어머니로서,동료로서,또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녀성들은 수많은 역활을  훌륭히 수행하며 세상을 따뜻하게 가꾸어간다.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많은 녀성들이 교육과 과학,문화와 예술,정치와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

 

허나 지구상 그 어느곳에서도 우리 조선녀성들처럼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떠받들리며 이날을 커다란 기쁨과 희망에 넘쳐 맞이하는 녀성들은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광복회10대강령》에서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시고 녀성들의 인격을 존중할데 대한 문제를 녀성해방을 위한 과업으로 내세우시였다.

 

이것은 오직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사랑의 법전이였다.

 

녀성들의 가정적부담을 덜어주고 그들이 사회에 나가 마음놓고 일하도록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고 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품성까지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며 마음써오신 우리 수령님은  진정 우리 녀성들의 삶의 은인,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위대한 수령의 하늘같은 믿음과 은정속에 온 세상에 빛나는 우리 녀성들의 고귀한 삶과 더불어 우리 조국의 오늘도 자랑차고 눈부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오직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습니다.》

 

오늘 우리 조국의녀성들이 가장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며 성스러운 위업수행을 믿음직하게 담당해나가고있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녀성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무엇보다 중시하시고 그들의 권익을 최상의 경지에 떠올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이 있기때문이다.

 

세쌍둥이, 네쌍둥이가 태여나면 이 땅의 한끝까지라도 사랑의 비행기를 띄워주시며 우리 녀성들과 아이들을 위해 주실수 있는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신 장군님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에는 해당 기관, 기업소, 단체는 3명이상의 어린이를 가진 녀성종업원을 특별히 우대한다는 내용이 규제되여있으며 국가적조치에 따라 8살이하 어린이를 2명이상 키우는 녀성들의 로동시간이 줄어들고 정기휴가기간이 두배로 늘어났다.또한국가적으로 세쌍둥이, 그 이상의 쌍둥이를 낳아 키우는 녀성과 어린이에게는 담당의사를 두며 훌륭한 살림집과 약품, 식료품, 가정용품을 무상으로 공급하는것같은 특혜조치를 취한다는데 대하여 지적되여있다.

 

세상에 이런 훌륭한 제도, 고마운 품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 잘하는 녀성일군, 녀성로동자들을 만나실 때면 더없이 기뻐하시며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높이 내세워주시는 분, 두번다시 오지 않는 청춘시절을 조국보위에 바쳐가는 녀성군인들이 그리도 대견하시여 오랜 시간 서계시며 한사람한사람 곁에 세우시고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분, 부모없는 아이들의 어머니가 되고 영예군인의 길동무가 되여 한생을 바쳐가고 병사들을 위해 온갖 지성을 다하는 녀성들을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우리 녀성들은 외모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와야 한다고 하시며 그들이 즐겨찾는 보석머리빈침을 잘 만들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몸소 《코스모스》라고 상표이름까지 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나라 수많은 유명무명의 영웅들의 뒤에도,공로자들과 혁신자들의 위훈에도 그들의 어머니이고 안해들인 우리 녀성들의 대가를 모르는 수고가 헤아릴수 없을만큼 깃들어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이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얼마나 복받은 삶을 누리고있는가를 나는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세상을 둘러보면 나라마다 녀성들이 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우리 녀성들이 누리는 이런 복되고 긍지높은 삶을 상상도 할수 없다.

 

참으로 우리 녀성들처럼 대대로 위대한 수령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마음껏 누려가는 복받은 녀성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우리 조선녀성들의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고 그 행복도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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