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과 애국의 열의로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에 참가한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축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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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제11차대회에 즈음하여 김송미회장을 단장으로하는 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이 4월22일부터 5월9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축하단 성원들은 전체 청년들의 한결같은 충성의 마음을 안고 대회앞으로 축기와 축전을 드리였다.
축기전달식에서 김송미단장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제11차대회에 우리 재중조선인청년협회회원들과 전체동포청년들이 보내는 열렬한 축하와 열화의 사랑을 이한폭의 축기에 담아 드리게됨을 최상의 영예로 생각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창립80돐을 맞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기발에 몸소 조국의 최고훈장을 달아주시던 못잊을 력사의 1월과 더불어 또다시 슬기롭고 용맹한 조선청년들의 애국열,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에 다시한번 가장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드린다고하였다.
체류기간 축하단성원들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기념행사들에 참가한 영광을 한생의 가장 귀중한 재부로 깊이 간직하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사업에서 앞장에 서려는 결의들을 다지였다.
체류기간 축하단성원들은 강동군병원, 청년운동사적관, 평양종합병원, 조선혁명박물관, 중앙계급교양관, 국제친선전람관, 금수산태양궁전,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강동군종합봉사소, 대성산혁명렬사릉, 묘향산을 참관하면서 조국의 강대함을 체감하였다. 대회를 기념하여 진행된 청소년학생들의 야회 및 홰불행진,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애국청년들과의 상봉모임을 통해 조국청년들이 바친 애국의 땀과 위훈을 페부로 느꼈다.
축하단 단장 김송미회장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축하단으로 어머니조국의 품에 다시 안겨 참으로 깊고도 무거운 사명감, 책임감을 자각하게 된다고하면서 청춘의 힘이 용솟음치고 애국의 피가 펄펄 끓게하는 조선청년들의 대회합, 김정은청년강국의 질풍노도같은 전진기상과 끝없이 양양한 미래를 뜨겁게 체감하는 이력사의 현장에 내가 서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나 아름찬 영광과 행운, 영원히 잊을수 없는 추억이라고하였다.

그는 조국에 도착한 순간부터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는 조국의 현실을 직접 눈으로 체감하면서 원수님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향유를 누리는 조국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보았고 새생활, 새문명의 창조물들마다에 깃들어있는 조국청년들의 숭고한 애국심을 페부로 느끼게 되였다고 피력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조국방문의 나날을 뜻깊게 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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