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군병원을 찾아서 페지 정보 작성날자 26-05-22 14:34 목록 본문 청년협회 회원 량리향 저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기념행사에 참가하게 되여 더없는 영광을 안게되였습니다. 기간 강동군병원을 돌아보면서 인민은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원수님의 인민사랑에 대하여 페부로 느끼게 되였습니다. 우리 원수님을 모시여 오늘의 행복도, 래일의 영광도 있다는 확고한 절대적신념을 안고 몸은 비록 해외에 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원수님곁에 두고 부강조국위한 애국사업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는 해외애국청년이 되겠다는것을 결의다지게 됩니다. 이전글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이 집대성된 청년운동사적관 26.05.25 다음글충성과 애국의 열의로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에 참가한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축하단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