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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 참가한 조국팀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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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5-2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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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중조선인총련합본부에서는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우리 나라팀과 일본팀과의 결승경기가 17일에 중국 소주에서 17일에 진행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재중총련의 응원단을 조직하여 응원대하에 합류하였다.  

 

경기장으로 향하는 응원단성원들의 마음은 격정적이고 설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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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단은(우리는 조선사람) 의 노래를 우렁차게 부르며 선수들을 열정껏 응원하였다.  응원단성원들의 격정적인응원에 중국인들도 조선은 하다며 엄지손을 내밀며 긍정과 응원의 마음을 표하였다.  

 

경기장은 온통 끓어넘치는 열기와 <조선이겨라>의 구호로 진동하였다.

 

경기는 우리선수들의 기술적인 조합과 단합, 필승의 신념으로 긴장하게 진행되였다.

 

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은 일본팀을 5:1로 이기고 우승을 쟁취하였다. 이 순간 경기장은 들끓었고 응원단성원들은 격정과 선수들의 헌신정신에 눈물을 흘리였다.  역시 조선의 딸들이 장하다.  역시 조선사람의 본태다.  우리 조선의 딸들이 내조국의 영예를 위하여 일심단결로 조국인민들과 우리 재중동포들에게 크나큰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을뿐만아니라 경내의 모든 관람자들에게 조선의 빼장과 투지력을 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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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조국녀성축구선수들은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강자로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한 경기로 경기장관람자들의 열렬한 응원과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난후 응원단전체성원들은 조국녀성축구선수단과의 회포를 가지였다.

 

만남의 장소에서 리순남1부의장단당동지는 정말 수고많았다.. 너희들은 조선의 장한 딸로서  조선의 영예를 빛나게 하였으며 강한 조국의 기백을 동무들의 경기로 다시한번 세상에 알렸다하면서 선수들을 하나하나 안아주었다. 전체 응원단성원들도 기특한 우리 선수들을 끌어안고 다독이며 칭찬과 감사의 마음들을 표하였다. 참으로 장한 공화국의 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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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응원단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조국체육선수들의 높은 투쟁정신을 따라 배워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서한의 철저한 관철로 애족애국운동을 선두에서 주도해나가며 각계 각층 동포들의 무궁한 힘을 하나로 모아 재중총련부흥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힘을 더욱 기우려는 마음들을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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