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들생활속에 들어가는 상해시지부 페지 정보 작성날자 26-06-02 15:08 목록 본문 상해시지부에서 5월 27일 양로원에 계시는 김봉심(94세) 공민을 위문하였다. 만남의 장소에서 김봉심공민은 지부에서 위문하여준데 감사하다며 나이가 점점 드니 생활에서 불편을 느껴 양로원에 오니 여러면으로 편리하고 좋다고하였다. 박성길지부장은 우리 지부에 선생님과 같은 고령의 류진순공민도 계신다며 앞으로 자주자주 두분을 찾아뵙겠다고 하였다. 이에 김봉심공민은 지부가 있어 외로사는 저에게 가정의 따뜻한 정을 느낀다고 말하였다. 다음글아름다운 인생의 한페지를 남긴 조국의 방문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제11차대회에 참가한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축하단성원들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