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일행이 목단강지구협회지부 공민가정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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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에서 6월15일부터 19일까지 목단강지구협회산하지부들에 대한 실태료해를 진행하였다. 실태료해사업에 최은복의장동지와 동주봉사무국 국장. 협회담당인 김연주국장과 신령사동지가 참가하였다.
이번 실태료해는 산하지부공민장악과 생활을 료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에 중점을 두었다.
실태료해전기간 목단강지구협회 남초월회장, 김영일부회장이 동행하고 녕안시 고 리보배전지부장의 아들 전지용선생이 보장사업을 안받침해주었다.
이번 실태료해에 산하 7개곳을 방문하고 공민가정을 방문하여 생활형편을 료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접수하고 가는 곳마다 일군들, 공민들과 자리를 가지였다. 만남에서 의장동지는 재중총련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며 이번 습근평동지의 조국방문은 조중친선이 새로운 발전단계로 새로운 시대적 의미가 있다고 하면서 중국의 사회주의건설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조중친선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하였다. 또한 조국과 재중총련은 동포제일주의 리념으로 우리 공민들을 위하여 전력을 다 할것이며 긴급하고 어려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것이라고 하였다.
공민들은 의장동지를 비롯하여 일행이 먼길을 찾아와 방문, 위문해준데 감사하며 조국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아래 당9차대회의 정신을 받들어 변혁하고 전진하는 모습에 감탄하고 부강번영하는 조국이 있어 더없이 자부심과 자신심이 넘쳐난다고 하였다.
공민들은 앞으로 더욱 힘을 합쳐 지부를 든든하게 다지고 조국의 번영에 기여할것이며 재중총련의 두리에 뭉쳐 애국의 마음으로 살아갈것이라고 마음들을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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