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공화국의 땅을 밟은 상해시지부공민가족친척방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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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7-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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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시지부공민및친척방문단이 6월 15일부터 6월 22일까지 그리운 조국을 방문하였다. 대부분이 처음으로 아름다운 조국땅을 밟았다.
방문단일동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드리였다.
방문단은 만경대고향집, 주체사상탑, 개선문, 천리마동상, 혁명력사박물관, 민속박물관등평양시내의 여러곳을 참관하였을뿐만아니라 대동강화성맥주집에서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체류기간방문단은 평양소년궁전을 방문하여 아이들의 음악, 무용, 서화, 자수 등 훈련과정을 관람하면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에 담겨진깊은 뜻을 느끼였다. 또한 멋지고 즐거운 교예공연도 관람하였다.
대동강변에 위치한 유명한 최고급 옥류관조선랭면을 처음으로 맛보는 순간 그 특색있고 독측한 맛에 잊지 못할 여운도 남겼다.
방문단성원들은 동포의 따뜻한 정으로 보살펴준 안내동지들의 사업작풍에 감탄하고 고맙다며 칭찬이 자자하였다.
이번 상해시지부공민가족친척방문단은 조국의 날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공민으로서의 자부심이 더욱 강해지고 앞으로 지부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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