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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조직들에서 꽃바구니 진정 및 기록영화를 시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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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7-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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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7월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리순남제1부의장을 비롯한 본부일군들과 비전임일군,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김경수회장과 심양시공민들이 심양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총령사관을 찾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경의를 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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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중조선인 총련합회길림시지부,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황백하가족, 길림성송화국제무역유한공사. 주해원세수출입무역유한공사 류홍, 연변북두무역유한공사 박광현, 연변회리공업무역유한공사 우치리 명의로,  단동시지부에서 우리나라 단동대표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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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 연변지구협회에서는 협회활동실에서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협회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학습하고 기록영화<위대한 수령님>을 시청하였다.

 

이날 7월7일 중남지구협회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중국 베이징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진정모임에 회장을 비롯한 북경시지부공민들과 친조인사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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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참가자들은이민위천,부국강병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당과 국가를 참다운 인민의 당,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자주, 자립, 자위로 승승장구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만년기틀을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심에 넘쳐있었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서한을 관철을 위하여 새시대 재중총련의 발전을 위하여 더욱 견결히, 더욱 과감히 분투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7월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리순남제1부의장을 비롯한 본부일군들과 경제련합회 회장, 비전임일군과 청년들이 본부회의장에서 기록영화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를 시청하였다.

 

시청에 앞서 리순남제1부의장은 오늘 우리는 세월이 흐를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그이 그리찾으며 그이를 영원한 어버이로 모신 한없는 긍지에 넘쳐있다고하면서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워주시고 인민들에게 크나큰 은덕을 베풀어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업적과 풍모는 세월이 흘러도 우리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있다고 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오늘도 위민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조국에서는 인민이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이 눈부신현실로 펼쳐지고 있다고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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