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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을 맞으며 재중총련에서 경축연회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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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7-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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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해방전쟁승리73돐을 맞으며 재중총련에서 7월 24일 심양에서 경축연회를 진행하였다. 경축연회에는  중국심양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총령사관 마종수총령사동지와 일군,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산하 조직일군들, 동포단체책임일군들과 지원군후손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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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합회 최은복의장동지가 연회사를 하고 지원군후손을 대표하여 강진파선생이 발언하였다.

 

최은복의장은 오늘 우리들은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의의있게 기념하고 조국해방전쟁승리7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다고 하면서 공화국력사에 위대한 전승의 7.27이 금문자로 아로새겨져 있는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적으로 싸운 우리 인민의 백절불굴의 정신력의 승리이라고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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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침략자미제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긴 전승7.27은 장장 70여성상 자기의 국기에 영웅성과 강대성의 신화만을 새겨온 우리 국가의 위용을 과시하는 경사스러운 명절이며 우리 인민에게 승리전통을 이어가는 계승자의 의지를 백배해주는 뜻깊은 계기로 되며 7.27은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를 타승한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위대한 명절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 자주적발전환경을 지켜내고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시키였으며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 이 행성의 평화와 인류문명을 구원한 여기에 그 무엇으로써도 지울수도, 가리울수도 없는 7.27의 절대적가치와 력사적무게가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불비쏟아지는 전선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군대와 인민을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의 매 시기, 매 계단마다 탁월한 전략적방침과 우리 식의 독창적인 전법들을 제시하시여 미제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도록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미제의 침략적야망이 산산이 짓부셔지고 하늘, 땅, 바다에서 세계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전설적인 영웅신화들이 창조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오늘의 공화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인담대한 신념과 의지로 부단히 발전향상되는 강력한 방위력으로 오늘 우리 공화국무력은 초강력적이고 절대적인 힘의 실체로 끊임없이 진화되고있습으며 탁월한 원수님의 령도아래 비상히 강화되는 군사력과 더불어 7.27은 영원한 강국조선의것으로 끝없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군과 어깨겯고 한전호에서 피를 흘리며 함께 싸워 이룩한 중국인민지원들의 위훈은 세기와 더불어 력사에 기록될것이며 우리는 영원히 잊지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중두나라는 산과 강이 하나로 잇닿아 있는 친선적인린방이며 조중친선은 위대한 수령님과 모택동주석을 비롯한 로세대혁명가들에 의하여 피로써 맺어진 공동의 재부로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과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에 의하여 두나라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새롭게 변함없이 굳건히 계승발전되고있으며  조중친선을 언제나 귀중히 여기고 다채로운 친선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감으로써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대를 이어 영원히 전해지도록하며 조중두나라인민들의 공동의 재부인 조중친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심화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피력하였다.

 

강진파선생은 조국해방전쟁73돐을 맞으며 지원군후손들을 대표하여 조선전쟁에서 용감히 싸워 희생된 사들에게 깊은 애도와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모든 지원군전사와 영웅들에게 가장 진심어린인사와 가장 아름다운 축복을 드린다고하면서 전쟁의 위대한 승리는 할아버지, 아버지세대가 우리에게 남긴 귀중한 재부일뿐만아니라 력사이고 정신이리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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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군의 후손으로서 특별한 신분으로 위대한 항미원조정신을 수호하고, 조중친선을 전파하며 실천할 특별한 사명을 가지고 우리 두나라 령도자들의 합의를 실천에 옮기고, 새로운 시대의 조중두나라의 친선을 더 높은 단계로 올려세우는데 힘을 아끼지않을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지원군로전사및후손들의 조국방문성묘와 지원군렬사들을 추모,  조선인민들이 지원군사기념시설을 유지하고 보수하는 사업에 진심어린 감사을 표하면서 지원군 후손으로서 반드시 할아버지, 아버지세대의 깃발을 이어받아 초심을 잃지않고 사명을 마음에 새기며, 조중 두나라민이 피로 맺어진 전투우정의 만고장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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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연회에 앞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한 중화인민공화국주석 습근평동지를 열렬히 환영하고 뜻깊은 담화를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을 시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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