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렬을 추모하고 선배의 길을 다시걷자>>지원군후손홍색려행출정식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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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단동시문화관광 및 방송텔레비존국과 중국전략 및 관리연구회지원군연구분회가 주최하고 지원군문화창의중심에서 주관하는 <<영렬을 추모하고 선배의 길을 다시걷자>>단동변경홍색려행출정식에 중국전략및관리연구회지원군연구분회의 초청으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동지와 대외사업국,문화국 국장이 참가하였다.
항미원조승리73돐을 맞으며 진행하는 이번 출정식은 단동항미원조기념관에서 진행되였다. 지원군로전사대표, 지원군후손대표 및 래빈들이 참가하였다.
출정식은 중화인민공화국국가로 시작되였다.
전체참가자들은 항미원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계속하여 항미원조기념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이어서 중국전략및관리연구회지원군연구분회 邓穗회장과 단동시당위원회서기 蒋冰동지가 발언하였다.
邓穗회장은 발언에서 단동은 지원군전사들이 압록강을 건너 출정한 곳으로 이 뜨거운 땅에는 가장 생생한 전장의 기억과 가장 깊은 영웅적정신이 남아있으며 항미원조정신을 계승하는 핵심전초기지이라고 하였다. 그는 지원군연구분회는 단동시당위원회와 장기적이고 심도적으로 전략적협력을 구축하여 함께 단동의‘항미원조영웅도시’라는 붉은 명함을 더욱 빛내 나갈 것이라고말하였다.
蒋冰서기는 단동시당위원회, 단동시인민정부와 단동시인민을 대표하여 여러분들을 열렬히 환영하며 지원군선배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고하면서 단동의 진흥과 발전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온 각급 령도자들과 각계 인사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하였다.
그는 단동은 영웅의 도시로 위대한 항미원조정신이 도시의 혈맥속에 스며들어 가장 소중한 정신적자산이자 가장 강력한 전진의 힘이 되였으며 위대한 항미원조정신에서 힘을 얻어 선렬들이 피와 생명으로 지켜낸 조국의 터전을 더욱 아름답게 건설하고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에 새로운 더 큰 공헌을 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邓穗회장과 蒋冰서기는 지원군후손대표와 지원군렬사후손대표에게 기(旗)를 수여하였다.
의장동지는 중국전략및관리연구회지원군연구분회 회장과 부회장과의 면담에서 조중두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은 친선적인 이웃나라이며 조중친선은 위대한 수령님과 모택동주석을 비롯한 로세대혁명가들에 의하여 피로써 맺어진 공동의 재부이라하면서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과 습근평동지의 령도아래 두나라 인민의 공동리익에 맞게 한층 더 승화발전되고 있다고 피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전통적인조중친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한층 더 심화발전시키는 길에서 적극적으로 친선활동을 전개하며 조중친선을 대대로 계승해나가는 사업에 노력할것이라고 하였다.
끝으로 중국전략및관리연구회지원군연구분회가 지원군연구사업에서 주목할 성과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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