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을 맞으며 재중총련일군들이 기록영화를 시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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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8-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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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81돐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본부일군들과 비전임일군, 심양시지부공민들이 본부에서 기록영화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18>을 시청하였다.
시청에 앞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리순남제1부의장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주체조선의 존위와 명예가 반만년력사이래 최고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들은 조국해방81돐을 맞이하고 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성취하신 조국해방업적은 우리 인민이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튼튼히 틀어쥐고 조국의 귀중한 모든것을 무궁토록 수호하고 빛내여나가는데 있어서 영원한 재보로 되고있다고 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찾아주신 공화국을 굳건히 지키고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영원히 받들어 애국사업과 재중총련사업을 사명감으로 일해나가지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차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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