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혁명정신으로 력동하는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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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시공민 심혜중
조국해방81돐을 맞으며 2025년 8월에 진행한 뜻깊은 백두산혁명전적지답사를 되새겨보게 된다.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력연히 어려있는 항일전의 피어린 자욱자욱은 사랑하는 인민의 슬픔과 아픔, 운명을 함께 하시며 조국해방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불세출의 전설적영웅, 백절불굴의 혁명가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주고있다.
백두산혁명전직지답사를 통하여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니였던 수령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을 따라 배워 경애하는 원수님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신념이 더욱 강해졌으며 항일혁명선렬들처럼 오로지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애국충신, 애국공민이 될 의지를 가다듬었다.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하여 절감한것이 있다.
그것은 백두의 혁명전통은 영원히 옹호고수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백두산정신은 바로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 모시는 신념과 의지이다.
백두산정신의 핵은 다름아닌 수령결사옹위정신이며 백전백승의 보검은 바로 백두의 혁명정신과 백두의 칼바람정신이다.
백두산혁명전적지답사는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신 인민의 위업은 언제나 승리하고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려가는 우리 조국은 머지않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높이 솟구치게 되리라는 절대의 확신을 더욱 굳힌 참으로 의의깊은 답사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의 날이 있고 위대한 오늘이 있어 위대한 력사는 계속 빛나고 있다.
오늘 이 땅우에 펼쳐지고있는 력동의 새시대는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존엄과 강대함의 절정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오늘의 공화국 인민들은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수령과 당을 받들고 백두의 혁명정신과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오늘의 우리 공화국은 강국의 전략적지위로 절대의 존엄과 강세에 의거하여 세계정치군사형세의 변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위력한 실체로 부상하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국가의 명예와 권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으며 우리 인민과 후대들은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나라에서 평안을 누리는 복된 삶을 누리고 있다.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로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반드시 이룩하고 천하제일락원의 강렬한 열망과 숙원을 기어이 성취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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