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하고 단합된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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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9-0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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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단동시지부는 화목하고 단합된 조직이다.
이렇게 된데는 동포들의 권익과 편의보장을 위한 지부의 활동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료녕지구협회 회장 겸 단동시지부장 주계숙을 비롯한 지부일군들은 동포들의 가정방문을 자주 진행하여 그들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알아보고 성심을 다해 해결해나가고있다.
언제나 자기들의 곁으로 다가와 크고작은 애로들을 풀어주는 지부일군들에게 동포들은 마음속진정을 터놓고있으며 지부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있다.
그런가 하면 지부에서는 4월 15일과 2월 16일을 비롯한 명절들에 이채로운 행사들과 모임들을 의의있게 조직하고있다. 조국을 방문한 동포들의 소감을 지부성원들에게 알려주고 잡지 《금수강산》을 비롯한 조국의 출판물들을 통해 동포들이 언제나 조국과 마음을 잇고 살도록 하고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부를 화목하고 단합된 집단으로, 활력에 넘친 조직으로 되게 하는데서 긍정적작용을 하고있다.
단동시지부는 총련합회적으로 손꼽히는 모범지부이다.
동포들의 가정방문을 자주 진행한다.
모범지부표창을 수여받았다.
경축행사를 이채롭게 조직한다.
지부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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