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참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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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사무국 국장 방영선
나는오늘 참전렬사들의 애국충성의 넋이 살아숨쉬는 해외군사작전전투위훈기념관을 참관하여 우리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수호하는 싸움에서 강대한 불멸의 공적을 세운 우리의 조국의 참전영웅용사들의 무비의 용맹. 영웅투쟁장면들을 깊은 감동속에 보았습니다.
조국의 엄숙한 명령앞에, 무거운 사명을 걸머쥐고 사랑하는 부모처자의 바래움도 환송의식도 없이 차디찬 이역만리 전장에서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자신들의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사랑하는 내 조국의 장한 영웅들의 위훈에 찬 투쟁모습이 내 눈에 어려오고 최후의 시간에 남기고 간 생의 메아리가 뜨겁게 울려오는듯합니다.
살아온 날 보다 살아야 할 날들이 더 많았고 내 조국땅에서 마음껏 꽃피우고싶은 꿈과 희망도 많았지만 어머니조국앞에 떳떳하기위해 둘도없는생명을 서슴없이 바친 참전렬사들, 삶과 죽음이 판가리되는 결사전에 나설때마다 위대한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정중히 우러르며 수령흠모의 노래를 목메여 부른 참전렬사들의 정신세계는 참으로 귀중한것이였습니다.
조국과 멀리 떨어진 이역만리의 전장에서 어떻게 신념을 지키고 적들을 전률시키였으며 세계앞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상을 올려세웠는가를, 그것은 바로 최고사령관동지의 믿음이였고 사랑이였으며 그 믿음과 사랑의 피줄을 한몸에 받아안은 전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 배반은 죽음이라는 애국의 마음이였습니다.
우리가 포근한 잠자리에서 잠들고평온한 생활과 행복을 누리고있을때 그 누군가는 조국을 위해 자신의 행복도, 미래도 뒤로하고 조국앞에 피와 생명을 바쳐 싸우는 이름없는 혁명영웅들이 있었으니, 비록 그들의 생은 짧았지만 세계와 조국을 위하여 어떤 생을 살아야 하며 조국앞에 무엇을 남겨야 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어떤 대가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오로지 조국의 번영만을 축원하며 생을 마친 군인들을 두고 비통함을 금치못하시며 영생의 집을 세워 조국의 상징인 공화국기에 감싸 영원히 빛을 뿌리는 금별들로 수놓아주시였습니다.
절세위인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백절불굴의 영웅들이 태여날수있었고 이 세상 그 어느나라에서도 찾아볼수없는 영웅적희생정신의주인공들이 다름아닌 우리 세대라는 자부심도 가지게 되였으며 새세대의 모습과 우리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확신성있게 내다 볼수있었습니다.
오늘도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죽음도 두려움없이 맞받아나간 용사들의 삶은 세월을 이어, 세대를 이어 조국의 별로 영원히 빛나고 있으며 해외군사작전 전투기념관은 오늘도 수많을 사람들을 맞이하고 바래우며 고귀한 생의 진리를 가슴마다 새겨주고있습니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위훈을 가장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에 떠받들려 참전용사들의 위훈과 공적은 불멸할것이며 해외군사작전전투위훈기념관은 우리 조국이 천년만년 영원히 강대하고 위대하다는것을 과시하며 무궁토록누리에 빛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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