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일군은 인민의 복무자이다 > 총련합회소식

본문 바로가기
주체115(2026)년 03월 02일 월요일
청송
전체검색

총련합회소식

참된 일군은 인민의 복무자이다

페지 정보

작성날자 26-01-23 09:37

본문

 

 

                                                            심혜중 심양공민

저녁마다 따뜻한 차 한잔을 들고 티비앞에 선다. 기대하는 시간이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티비를 보는것은 조국의 텔례비죤련속극 <백학벌의 새봄>를 보기 위해서이다. 조국의 8시보도를 보다가 이어서 방영되는 련속극을 접하게 되였다.

 련속극<백학벌의 새봄>이 알리고자하는 것은 리당비서로 발령된 형섭동지가  당일군으로서  낡은 관념에 종지부를 찍고 굳은 신념과 강의한 의력으로 농장원들을 이끌어 다수확생산으로 당에 보답하는 참된 일군에 대한 이야기였다.

a0439109510702170b21d715f7b3e75b.jpg

 

매일 저녁마다2부의 련속극을 보면서 불과 짧은 기간에 농촌의 세기적질곡을 뿌리채 뒤흔들어 털어버리고 부러워하는 문명부흥의 력사를 써나가는 리당비서의 사적은 누구나 할수있는 일이 아니였다.

화면으로 보면서 저도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끝까지 다 보았다.

련속극은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제8기제4차전원회의에서 천명한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당일군이 현실로 꽃펴나가는 생생한 화폭이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근본목적과 기본내용인 농민문제와 업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함으로써 로동계급과 농민, 도시와 농촌의 차이를 완전히 없애고 인민의 리상사회, 사회주의,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려는 당의 정책을 실천에 옮기는 참된 리당일군의 사연이 나를 사로잡힌것이다. 련속극을 보면볼수록 나의 정신세계를 전복시켰다.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충성과 애국의 열망으로 살아가는 백학리의 농장원들은 당의 은덕에 대한 고마움으로부터 시작되고 그 은덕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깨끗한 의리와 량심으로, 당의 은덕을 너무도 눈물겹게 새겨안아  가슴마다에 꽉 차올랐던 격정, 그로부터 승화되는 자각과 분발력이 애국의 열원으로 되 길에는 리당비서의 노력헌신과 떠날수없다.

f16f1c61a3b4237f689f5e537c142b19.jpg

 

누가 보나 누가 평가하나 모든 눈촉과 오해를 묵묵히 가슴깊이 얹고 앞선에 서서 한몸이 되여 농장들의 농민들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업작풍, 인간이라면 사심이 없지는 않다. 하지만  아들의 대학입학지망이나 문화주택분배에서나 먼저 농장원들을 생각해주고 수확분배에서도 당의 정책대로 자기감정을 뒤로 하고 농장원들을 생각하는 리당비서의 품성에 감탄하지 않을수 없었다.  

리당비서 형섭동지 농촌혁명의 주인인 민들의 의식수준을 개변시켜야 그들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그 관철에서 핵심적이고 주동적인역할을 할수있으며 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농촌을 더욱 개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수다는 리념으로 농장원들의 지식화, 주체사상화,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농민들로 키우는데서 군당으로부터, 농장원들로부터 인정받은 진정한 일군이였다.

이와같은 참다운 당일군은 오직 농촌을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도록하시기 위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 령도하시는 조국에서만 볼수있는 모습이다.

<백학벌의 새봄>에서 반영된것은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숙원으로 간직하고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있는 사회주의 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려는 웅대한 구상을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시대의 기적이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상과 미래상을 과시하는 자랑스러운 축도이기도 하.

당에서 하라는대로만하면 반드시 행복이 온다!  

<백학벌의 새봄>에서 보여준 철리이다.


E_mail: cnccr_365@163.com
주소: 중국 심양시 황고구 삼강가 3-2 전화: 024-86426512
저작권은 청송싸이트의 소유이며 서면허가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