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탄생 84돐을 맞으며 길림지구협회와 할빈지구협회에서 업적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페지 정보
본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탄생 84돐을 맞으며 길림지구협회와 할빈지구협회에서 2월8일 업적토론회를 화상형식으로 진행하였다.
토론회는 길림지구협회 김련원회장을 비롯한 산하 지부장과 부지부장들, 할빈지구협회 박일남회장을 비롯한 지부장들과 담당국장이 참가하였다.
토론회는 량해자길림지구협회사무장이 사회하였다.
토론회는 먼저 기록영화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4 후대들을 위하여>>를 학습하였다.

이어 김청수길림지구협회부회장과 강금옥할빈시지부사무장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공화국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앞당기기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가속화되고 있는 격동의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는 우리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부국강병의 만년초석을 굳건히 다져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며 새로운 주체년대에 급부상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를 체감하면서 고귀한 한생을 오로지 나라와 인민을 위해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만고불멸의 업적과 로고가 있어 오늘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졌음을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게 된다고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항일혈전과 새조선건설의 격동기, 조국해방전쟁의 전화속에서 조선을 빛내이실 원대한 뜻을 무르익히시고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천재적인 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고 하시면서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고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 강행군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장정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하였다.
계속하여 김련원회장과 박일남회장, 양성빈지부장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천만금과도 바꿀수없는 강국건설의 튼튼한 밑천,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을 마련해주신 바로 여기에 우리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공적이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공적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땅 길림의 해외공민이라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으로 누가보건 말건 자신의 깨끗한 충성심을 다 해나가며 지구협회 모든 공민들이 조국의 귀중함을 알고 권익옹호, 민족성고수, 후비양성사업의 길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 이전글재중총련본부에서 음력설맞으며 공민들 위문/ 산하 각 지부장들이 위문품을 전달 26.02.11
- 다음글인민은 2월의 봄을 무궁토록 노래하리라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