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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제9차대회소식에 접한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들의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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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3-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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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장 김송미

장장 80성상 사회주의사상과 위업에 충실하여 자존, 자립으로 존엄높고 강대한 인민이나라를 일떠세웠으며 국가의 전면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시대의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인도하는 우리 당의 령도사에서 중요한 분수령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 9차대회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축하단의 한 성원으로 불러주시고 인생의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고마움의 큰 절을 올립니다.

 

조선민족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저는 위대한 당의 성스러운 려정우에 승리와 영광의 새 련륜을 아로새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성대히 열리는 조국평양에서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모신 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긍지와 영예로 매일 매순간 가슴불태우고 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모신 당보지를 보면서 눈길을 떼지 못하였고 우리 원수님을 또 다시 조선로동당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소식에 접한 그 영광의 날도 조국인민들과 함께 이 하늘 이땅에서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였습니다.

 

매일과 같이 느끼는 조국의 감명깊은 현실들은 이 세상 오직 우리조국인민 또 우리조선공민들만이 누리는 남다른 영광과 자부에 대한 명시가 되고 강대무비한 우리 조국의 불패의 힘에 대한 해명이 되여 더욱 창창할 조국의 래일이 무엇으로 담보되고 있는가에 대한 참으로 명백한 인생의 철리로 되여 심장깊이 와닿았습니다.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을 거스를수 없듯이 우리 조국 곡곡에서 울려나오는 격정의 목소리들을 들을때마다 기적만을 창조해온 우리 조국의 걸어온 5년기간을 돌이켜보며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질서와 안전이라는 말이 사멸될 정도로 전란과 폭제로 뒤흔들리는 이 행성의 한복판에서도 끄떡없이 오랜 세월 우리인민이 념원했던 부흥의 꿈과 리상을 설계해준 어머니 조선로동당!

 

그 선두에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존엄으로 빛나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오늘의 이 경이로운 현실이 눈뿌리 아득히 펼쳐진 여기가 바로 나의 조국이고 나는이런 나라의 공민이라는 영광과 자부심으로 가슴 벅차오릅니다.

 

저는 우리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 그리고 조국과 조직으로부터 부여받은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장의 신성한 사명과 중임을 자각하고 조선로동당 제 10차대회를향한 우리 조국인민들의 힘찬 보무에 발걸음을 맞춰 언제 어디서나 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긍지를 소리높이 웨치며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충정으로 받들고 그이 따라 나아가는 우리는 언제나 정의이고 무조건 이긴다는 불변의 신념으로 결성세대들이 물려준 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김정은해외애국전사가 되겠습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부회장 리봄순

    우리 당력사에서 분수령으로 빛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 9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우리 인민이 당의 령도아래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해 더욱 힘차게 전진해 나갈것이라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력사적인 순간이였습니다.

 

    오늘 우리 조국에서 이룩되고 있는 자랑찬 성과들과 경이적인 사변들은 사상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사상중시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자주,자립,자위의 국가건설사상과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인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나갈데 대하여 명확히 제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 9차대회에서 이민위천,일심단결,자력갱생의 이 세가지 리념은 변할수 없으며  이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고 우리 공화국의 믿음직한 해외동포청년조직의 한 성원으로써 당 제9차대회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조국에 이바지할 애국운동의 높은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원수님의 해외전사로 거듭날수 있도록 준비해나가겠습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사무장 최은성

수천만 조선인민을 령도하여 강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치고있는 혁명의 전위대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사명감과 강력한 자부심, 무비의 전투력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지위와 운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며 이 땅의 모든 세대들이 숙원해온 강대한 힘과 값높은 존엄, 눈부신 륭성을 력사우에 거연히 떠올리면서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하였습니다.


전 세계가 가장 간고하고 엄혹한 시기에도 우리당은 오로지 영광의 력사를 개척하며 그 어느나라 당 도 비길수없는 존엄 높은 당, 긍지높은 인민의 당으로 그 력사의 뿌리를 아로새기였습니다.

 

우리 조국의 영웅적장로에서 언제나 인민을 혁명에불러 기적과 영광을 창조하고 전진하는 당 앞에 인민을 제일 높이 세워주시며 인민들의 복리와 생활향상을 지향하는 최상의 정책을 제시해주시고 현실로 꽃피워주신 고맙고 미더운 우리의 당 이기에 현실로 체험하고 피부로 체감하는 우리의 당은 곧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우리 모두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러러 믿고 따르며 인민은 당의 령도를 생명과도 같이 따르며 받드는것입니다.

 

저는 해외에서 태여나 자라난 새세대조선청년으로서 조국과 숨결을 맞추며 우리당이 가르키는 길을 따라 원수님을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서 조선공민된 본분을 다할것입니다.

 

또한 재중조선인청년협회안에 본신이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며 원수님께서 가르키신 길을 따라 해외청년조직을 강화발전시키는 사업에 더 많은 모색을 하겠습니다.

 

애국으로 조국을 받들고 위훈으로 조국을 지켜온 조국 청년들의 모습을 새기며 새세대해외청년기수로서 더 활발히 사업에 헌신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김명옥

이번에 우리 조국에서는 온나라 인민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직접 모시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성대히 열렸으며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정말  조선로동당제9차대회는 앞으로 우리 조국이 걸어나갈 휘항한 앞길을 가장 명확히 밝혀주었으며 우리인민은 조선로동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단 한걸음의 오차와 로선상착오없이 승리의 길을 걸어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우리 조국은 지난 5년간 모든것이 가장 어렵고 힘든 시기였지만 가는곳마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들을 창조하고 정말 믿기조차 어려운 세기적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 모든것은 전적으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을 위한 길이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시려는 우리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혁명을 진두지휘하시였기때문입니다. 

 

지금 우리 인민은 가장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앞에 불면불후의 고귀한 력사적위업을 안아오시고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위대한 나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총비서로 높이 추대한것을 더 없는 영광으로 간주하고있으며 이는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우리모두의 끝없는 기쁨과 영광으로도 됩니다.

 

저는 정말 힘이 솟고 내 조국의 창창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셨기에 백전백승의 길만을 걸어온 우리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승리와 영광의 길만을 걸어가리라는것과 또 우리 조국과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더 더욱 좋은날만 펼쳐지게 되리라는것을...

 

저는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해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당면하게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애국유산이고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아끼고 사랑하시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대를 이어나갈 후비대 재중조선인청년협회의 한 성원답게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조수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또다시 높이 추대한 소식에 접한 끝없는 환희로 설레이는 이 마음을 정말이지 진정할수가 없습니다.

 

우리 원수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였기에 조국과 떨어져 멀리이역에 살면서도 조선민족이라는 남다른 영광과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가슴펴고 떳떳이 조국인민들과 어깨나란히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은 벅차오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또 강해졌고 우리인민은 이 세상 제일 행복한 복받은 인민이라고생각합니다.

 

또한 내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우주만리 솟구쳐오를것입니다.

 

그리고 그속에 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는길에 우리 당이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존엄높은 백승의 기치로 빛나고 우리인민은 위대한 존위와 영광을 만방에 떨치며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의 시대를 수놓아 가고 있음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받들어 모시는 길에 이 한몸 다 바쳐나가겠습니다.

 

저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가르치심을 심장에 새기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애국사업에 힘과 지혜, 열정을 다바쳐 나가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집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김영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 위업수행의 영광스러운 행로에서 일대 분수령을 이룬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2월19일부터 25일까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저는 이번에 진행된 당제9차대회의 내용을 빠짐없이 하나하나 학습하여 뼈에 새기며 경애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당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 새길 거창한 새변혁의 시대를 힘차게 개척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하여 일심분투해 나가고있는 조국의 전체 당원들와 인민들의 숨결에 발을 맞추어 저 자신도 우리 조국의 해외공민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열심히 다해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지게 됩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양원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영웅적인 개척과 불굴의 투쟁으로 승리와 영광의 봉우리를 거연히 떠올린 성스러운 5년간의 려정을 긍지높이 총화짓고 우리 국가의 줄기찬 륭성번영과 전진도약의 리정표를 세운 영광의 대회였습니다. 

 

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무한한 영광과 긍지를 안고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투쟁행로에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과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바쳐 어머니조국과 운명을 같이 하며 당대회가 제시한 중대한 정책적과업들을 받들어 재중청년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리선

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의 내용을 자자구구 학습하면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절대충성의 신념과 의지로 받들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영예로운 투쟁에서 해외청년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다지게 됩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량리향


   온 나라 전체인민과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탁월한 정치실력과 불멸의 업적으로하여 만인의 다함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모두의 최상의 영광이며 무한한 행복입니다. 

 

저는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우리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고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습니다.

 

   날을 따라 변모되는 내 조국의 현실을 페부로 절감하면서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재중조선인청년협회의 한 성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국멀리 해외에 살아도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필연적 과업들을 실현하는데 해외공민으로써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겠다는것을 결의합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오숙경

날로 강대해지고 끝없이 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존엄을 온 세상에 과시하며 성과적으로 진행된  조선로동당제9차당대회!

 

매일 같이 기다리게 되는 조국의 소식이였지만 이번 대회기간 접하는 당대회소식들은 저로 하여금 조국의 존엄과 위대성에 대하여  더욱 체감하게 하였습니다.

 

지난 5년간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인민은 시간을 주름잡으며  세계가 놀라고  우리자신도 놀랄만한 기적들을 끊임없이 창조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번 당대회에서 제시하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 년계획과 그 실현과정에서 우리 조국은 또 한번 비약할것입니다.

 

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또다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당대회가 제시한 로선관철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과 항상 마음의 보폭을 맞추어 강대하고  문명한 사회주의국가건설에 작은 힘이나마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언제나 존엄높은 우리 조국의 해외공민 재중조선인청년협회의 한 성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애국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김수련

우리 당의 백전백승의 향도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2월 19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성대히 개막되였습니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열렬한 사랑, 탁월한 정치실력과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전체 조선인민의 끝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시는 영광스러운 대회였습니다.

 

당과 인민의 념원을 담아 국가의 미래발전을 지향하는 이 대회는 지난 투쟁과정을 총결하고 새 단계 발전방향이 명확히 제시되였으며 새 중앙지도기구를 선출하여 조선로동당발전사에 과거를 잊고 미래를 여는 중요한 한 페지를 남겼습니다.

 

저는 앞으로 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정신으로 살며 생활하며 언제어디서나 조선사람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해외공민의 본분을 다 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김혜경

조선로동당제9차대회가 2월 19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5년기간은 어려운 시기였지만 우리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최악의 난국을 자력으로 타개하고 전진과 발전의 시대를 열어놓았으며 가는곳 마다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들을 창조하였습니다.

 

이 모든것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우리 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혁명의 진두에서 지휘하시였기때문입니다.

 

우리 인민은 당제9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또 다시 조선로동당총비서로 높이 추대한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간직하고 있으며 해외공민된 우리 모두의 끝없는 기쁨과 영광으로 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인민의 나라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강국으로 더 높이 발전될것입니다.

 

저는 재중조선인청년협회의 한 성원으로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발걸음에 맞추어 조선사람이 된 긍지를 안고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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