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보고에 접한 각계의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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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9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고 혁명실천에 일관하게 구현하여 전당강화의 새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며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진일보를 이룩해나가야 할것입니다.》
지금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9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고 더욱 과감한 분투와 노력으로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안아올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보고에 접한 각계의 반향을 아래에 싣는다.
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나갈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침
박철웅 황해북도당위원회 비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보고는 우리 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인 지침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피력하였다.
새로운 투쟁로선과 실천강령실행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당조직들의 역할에 달려있으며 그를 위한 지름길은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의 제반 원칙과 요구들을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는데 있다.
도당위원회는 당중앙의 의도대로 정치건설, 조직건설, 사상건설, 규률건설, 작풍건설을 위한 과학적이고 현실적이며 주도세밀한 대책을 강구하고 완벽하게 실천해나가며 특히 시, 군당위원회를 비롯한 당조직들이 이 사업을 심도있게 전개하도록 옳게 장악통제하고 도와주겠다.하여 그 위력이 새로운 5개 년계획기간의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제적으로 나타나도록 하겠다.일군들의 혁명화, 로동계급화를 적극 다그치는것과 함께 그들이 참신한 대중발동방법을 능숙히 탐구적용하도록 함으로써 도가 사상, 기술, 문화의 어느 령역에서나 전국에 소리를 치며 기발을 들고 내달리도록 하겠다.
리명철 신포시당위원회 비서는 간부사업과 당장성사업, 당대렬관리사업을 전당강화의 3대축으로 틀어쥐고 당사업을 심화시켜나가겠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방발전정책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모든 당조직들을 조직적으로 굳게 결속된 전일체로, 하나의 조직규률에 따라 움직이는 행동의 통일체로 더욱 굳건히 다져야 한다.
우리는 간부사업에서 당적원칙을 견지하고 간부혁명을 강도높이 전개하며 후비간부육성사업을 알심있게 진행하겠다.당대렬을 참다운 정수분자들의 대오로 튼튼히 꾸리며 당생활을 정규화, 규범화하고 그 질적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가겠다.
새 전망계획기간에 철정광생산을 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토대를 더욱 튼튼히 구축하기 위해서는 일군들의 전개력, 투쟁력, 실천력을 비상히 높여야 한다고 하면서 송광호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당위원회 부부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모든 일군들이 당이 창조한 혁명적사업기풍과 인민적사업작풍을 체득하고 맡겨진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도록 하겠다.건당위업의 개척세대들이 발휘한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따라배우고 능숙한 군중공작방법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겠다.
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갈 철석의 의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관한 보도에 접하고 나라의 맏아들공업을 책임진 지도일군의 한사람으로서 맡고있는 중임을 다시금 무겁게 자각하게 된다고 하면서 금속공업성 부상 김황호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지난 5년간 우리는 당의 령도밑에 중요 제철, 제강소들의 생산능력을 확장하고 불합리한 공정들에 대한 정비보강사업을 완강하게 내밀면서 철강재생산에서 진일보를 이룩하였다.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가는데서 제일 관건은 우리 성일군들이 지도사업을 얼마나 과학적으로, 전망적으로 진행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우리는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혁신하고 지휘능력을 제고하여 자립경제의 기둥공업인 금속공업의 발전을 강력히 견인해나가겠다.
새 전망계획기간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풍격을 갖춘 훌륭한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줄기차게 밀고나갈 결심이 굳어진다고 하면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 설계분과장 길성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우리는 뜻깊은 2월에 울린 화성지구 5단계건설착공의 장쾌한 폭음을 준공의 축포성으로 이어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는 수도건설에서 과학성과 현실성, 지향성과 동원성을 충분히 보장함으로써 새로운 건설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하겠다.
특히 우리식 문명과 발전을 선도해나가는 수도건설은 바로 설계로부터 시작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당의 사상과 정책을 현실로 그려내는 《정치미술가》들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부단히 향상시켜나가겠다.하여 화성지구 건설과제를 당의 뜻대로 완벽하게 수행하는데서 맡은 책무를 다해나가겠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관한 보도를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승리의 신심이 넘친다고 하면서 구장군일용품공장 지배인 고룡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과 로고속에 솟아오른 실체들중에는 우리 공장도 있다.
우리들이 울리는 생산활성화의 동음은 인민생활향상과 잇닿아있다.우리들은 인민들의 높아가는 리상이자 우리의 투쟁목표이고 인민들이 바라는것이라면 무조건 해야 한다는 관점을 안고 지역의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더욱 분발하고 분투하겠다.
지방발전정책의 첫 실체들중의 하나로 솟아난 공장답게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를 위한 경쟁을 맹렬히 벌리며 우리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가겠다.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의 내용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위대한 당의 령도를 변함없이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승리의 근본담보가 있음을 다시금 확신하게 된다고 하면서 농업위원회 부국장 박영일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농업부문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어느것이나 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오직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반드시 어떤 조건에서도 전진의 활로가 열리고 농업생산의 획기적장성을 이룩할수 있음을 우리는 실천과정을 통하여 절감하였다.
우리는 당의 농업정책과 농촌의 구체적현실을 부단히 깊이 연구하면서 알곡생산구조를 바꾸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겠다.당에서 알곡생산증대의 중요한 담보로 규정한 종자혁명과 과학농사, 간석지농사, 두벌농사, 토지개량에서 뚜렷한 진일보를 내짚기 위해 과학적인 작전밑에 임무분담을 치밀하게 하면서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내밀겠다.
그리하여 농업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과장 문성운은 축산업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을 받아안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이 시각 우리모두의 가슴속에는 우리 도에 정보화, 지능화, 집약화, 공업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삼광축산농장을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충성다해 받들어갈 결심이 백배해진다.
당에서 가리키는 길로만 나아갈 때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는 도안의 축산기지들을 현대화하는것과 함께 축산업발전의 5대고리를 확고히 틀어쥐고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겠다.풀먹는집짐승기르기를 대대적으로 내밀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 집행에로 대중을 불러일으켜 실속있는 결과물을 마련하겠다.
우리는 부닥치는 도전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뚫고나감으로써 기어이 축산업발전에서 전환을 가져오겠다.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련포온실농장 부경리 심민섭은 흥분된 마음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수 있는 휘황한 진로를 밝힌 강령적지침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위대한 당을 따라 혁명의 진군길을 힘있게 다그쳐갈 신심과 용기가 백배해진다.
지금까지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필수불가결의 투쟁이 우리앞에 놓여있지만 갈길은 명백하며 승산은 확고하다.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에 우리앞에는 남새생산의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수준을 높여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
우리는 지능형통합생산체계를 완비하고 생산원가를 최대로 낮추며 남새와 양어, 남새와 버섯, 남새와 축산을 결합한 재배기술을 철저히 확립해나가겠다.
하여 당의 뜻대로 더 많은 온실남새가 도안의 인민들에게 차례지게 하겠다.
과학기술과 교육, 보건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투쟁목표를 향한 진군길에서 과학계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을 받아안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일군들과 정무원들의 열의는 대단히 앙양되여있다고 하면서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부위원장 승경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당의 의도대로 우리는 국가경제의 자립화, 현대화수준을 제고하고 생산의 질적인 장성을 보장하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 과학기술력량을 집중시켜나가겠다.
특히 생성형인공지능기술, 새 재료기술 등 새 에네르기산업, 우주산업, 인공지능산업과 같은 새로운 산업분야, 첨단기술산업을 개척하고 운영하는데서 나서는 핵심기술들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목표들을 정확히 세우고 그 실행에서 과학성, 완벽성을 보장하겠다.
당의 기대와 믿음을 새기고 나라의 과학기술사업을 부단히 혁신해나감으로써 국가경제의 지속적발전을 이룩하고 인민들의 물질문명생활에서 보다 큰 개변을 가져오는데 적극 기여하겠다.
교육성 국장 황철명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계획기간의 교육사업목표를 받아안고보니 더욱 과감한 분투와 노력으로 나라의 교육발전에 이바지해나갈 사명감으로 어깨가 무거워진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모든 학생들을 혁명실천에 이바지하는 쓸모있는 인재로 알차게 키우고 도시와 농촌간의 교육수준차이를 결정적으로 줄이며 나라의 전반적교육토대를 현대적으로 완비하는것을 비롯하여 교육발전의 더 높은 도약을 위한 투쟁이 우리 교육부문 일군들을 부르고있다.
농촌학교들의 교육수준제고에 도시의 교원력량을 적극 동원하는것을 비롯하여 초등 및 중등교육에서 일대 변혁을 안아오는데 일심전력해나가겠다.
특히 올해에 새 교육강령집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책임적으로 하여 당의 교육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높이 발휘되도록 하겠다.
보건성 부상 김성민은 지난해 새 출발을 뗀 보건혁명에서 거둔 성과를 보건부문 전반에 확대하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을 실질적으로 가져다주고 나라의 보건토대를 한단계 더 높은 수준에 올려세워야 하는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현대적으로 새로 건설되는 병원들에 필요한 의료품들을 제때에 보장하는것과 함께 의료일군들이 치료활동을 원만히 할수 있도록 기술전습, 의사재교육 등을 실속있게 진행하며 의료활동과 경영활동의 종합적정보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겠다.
이와 함께 평양종합병원과 새로 일떠선 시, 군병원들에 구축된 지능의료봉사체계의 수준과 편리성, 실용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과 병원경영정보체계를 갱신하는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사회주의보건의 지속적이며 전망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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