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창건 81돐을 온 나라가 경축 > 조국소식

본문 바로가기
주체115(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청송
전체검색

조국소식

당창건 81돐을 온 나라가 경축

페지 정보

작성날자 26-10-12 10:02

본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81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쳤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찾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조선로동당의 위용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굳건한 초석을 마련해주신 수령님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기며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함경남도,함경북도,남포시 등의 근로단체조직들에서 경축모임,덕성발표모임,웅변모임이 진행되였다.

평양시를 비롯한 각지에서 뜻깊은 10월명절을 경축하는 공연들이 진행되였다.

평안남도,평안북도,황해남도,황해북도,자강도,강원도,량강도,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경축공연이 있었다.

각지에서 진행된 청년학생들과 녀맹원들의 흥겨운 경축무도회가 명절을 이채롭게 하였다.

옥류관,평남면옥과 함흥의 신흥관,강계면옥 등 각지의 급양봉사단위들과 중앙동물원,자연박물관을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근로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차넘치였다.(끝)

 

조선로동당창건 81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10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노래 《어머니생일》이 울려퍼지며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당의 영원한 정치리념,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노래선률에 맞추어 아름다운 춤률동을 이어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녀성들의 존엄과 지위를 시대의 단상에서 값높이 빛내여주는 당의 품속에서 복된 삶을 누려가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어려있었다.

향유의 권리보다 보답의 의무를 앞에 놓는 참된 인생관을 지니고 진함없는 헌신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화목과 밝은 미래를 가꾸어가며 충성과 애국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갈 녀성들의 지향과 열망이 노래 《당을 따라 별처럼 나도 살리》 등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무도회는 《조선의 모습》의 노래로 끝났다.(끝)

 

조선로동당창건 8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10일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노래 《어머니생일》이 울려퍼지며 야회가 시작되였다.

청년학생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노래에 맞추어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끝없는 사랑과 헌신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행복과 기쁨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분출시키며 기념비적송가 《친근한 어버이》가 수도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속에 야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어머니당에 드리는 축하의 꽃다발인양 수도의 하늘가에 황홀하고 눈부신 축포탄들이 연해연방 솟구쳐오르며 명절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다.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힘차게 나아가며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갈 열혈청춘들의 철석의 맹세를 담아싣고 《붉은기높이 조선은 나간다》,《조국이여 번영하라》의 노래선률이 야회장에 울려퍼졌다.

청년학생들의 야회는 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의 청년전위로서의 고귀한 명예를 높이 떨쳐갈 새세대들의 혁명적열정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끝)

0e055e1f78d2513958769c999314b2da6518a06e84bda1cabea50651a6901613.jpg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성,중앙기관,평양시안의 구역(군)당과 시급기관 당책임일군들,무력기관 정치일군들이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먼저 위대한 창당사를 고이 간직하고 옛 모습그대로 서있는 력사의 집을 돌아보면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위대한 전환과 명예를 안아온 조선로동당의 영광넘친 려정의 첫 자욱을 다시금 뜨겁게 돌이켜보았다.

사적관의 여러곳에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은 우리 당을 혁명의 강력한 정치적참모부,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백년대계를 설계하신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의 위인상을 숭엄히 되새겨주었다.

그들은 2025년 10월 사적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가장 존엄높은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쳐나갈수 있는 불멸의 혁명대강을 제시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새시대 우리 당건설과 전면적국가부흥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전체 참관자들은 위대한 혁명사상과 탁월한 령도실천으로 주체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드높은 신심과 혁명적열정에 넘쳐있었다.

참관을 마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비롯한 일군들은 우리 당의 위대한 투쟁사와 전통,건당위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혁명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갈 의지를 안고 창당위업이 성취된 뜻깊은 곳에서 결의모임을 가지였다.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공산주의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초행길을 헤친 창당세대의 견결한 혁명신념과 백절불굴의 투지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우리 일군들이 본받아야 할 삶과 투쟁의 교과서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의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높이 받들고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당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전체 인민의 무진한 정신력을 당의 웅대한 투쟁강령실현에로 총분출시켜나감으로써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전위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끝)

0e055e1f78d2513958769c999314b2da84e5bb9feddc9ad76b21c121aa4bb25b.jpg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을 맞으며 대성산팀과 평양철도국팀사이의 녀자빙상호케이경기가 9일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체육종목후원단체 책임일군,로력혁신자,공로있는 체육인들,당간부양성기관 교원,연구사,평양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대성산팀이 상대팀을 3:1로 이겼다.

대성산팀과 평양철도국팀사이의 녀자빙상호케이경기는 뜻깊은 10월명절의 경축분위기를 더해주었다.(끝)

0e055e1f78d2513958769c999314b2da54eceeaf58923864a6c6a935e781cfbf.jpg


E_mail: cnccr_365@163.com
주소: 중국 심양시 황고구 삼강가 3-2 전화: 024-86426512
저작권은 청송싸이트의 소유이며 서면허가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