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 경축공연 련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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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려정에서 위대한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한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며 조선로동당창건 81돐 경축공연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시안의 로력혁신자, 공로자들, 평양시민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붉은 당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장장 80여성상 창당의 숭고한 정신과 리념을 굳건히 고수하고 계승하며 조국과 인민앞에 만고불후할 업적을 쌓아올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격조높이 칭송한 시대의 찬가, 흠모의 송가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공연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워주며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세워준 어머니당에 드리는 다함없는 경의와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어갈 우리 인민의 불같은 일념을 녀성독창과 방창 《내 운명의 품》, 녀성중창과 합창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 등에서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이 세상 제일 아름답고 위대한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존엄높은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길에 뚜렷한 생의 자욱을 새겨갈 애국의 지향과 열정을 진실하고 숭엄하게 구가한 가요 《조국에 대한 노래》, 《조국과 나의 운명》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줄기차고 억센 향도의 힘으로 국가번영의 활로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위대한 우리 당을 이 세상 끝까지, 세월의 끝까지 영원히 받들어갈 전체 인민의 열화같은 충의심이 혼성중창과 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뚜렷이 보여주는 아름답고 우아한 무용, 교예, 체조와 군악례식도 공연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81돐 경축공연은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당대회결정관철에 일심전력함으로써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과감히 열어나갈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배가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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