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자의 자각을 안고 페지 정보 작성날자 26-01-28 09:48 목록 본문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보장을 위해 주민지구에 대한 순회길에 나선 신의주시 채하동의 일군들이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이밤도 이들은 복무자의 자각을 안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세대명단을 펼쳐들고 주민들이 생활에서 불편을 느끼는 문제를 제때에 풀어주기 위해 애쓰는 일군들의 얼굴마다에 높은 책임감이 한껏 어려있다.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가는 이런 미더운 일군들이 있기에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은 더욱 굳건해지고있는것이다. 이전글2025년 농사총화회의 진행 26.01.29 다음글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창조투쟁에서 이룩된 소중한 성과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