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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의 청년들 당대회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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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3-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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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과 애국으로 끓어솟는 열혈청춘들의 탄원열기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길에서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

평안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앞당겨오는 보람찬 투쟁의 전렬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아로새길 의지를 가다듬으며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해나섰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에서 청춘을 빛내일 열의드높이 덕천시, 북창군, 문덕군, 대동군 등의 청년들이 북창지구와 순천지구의 탄전들을 비롯한 수천척지하막장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평성시와 성천군 등의 청년동맹원들은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투쟁에 앞장설 일념에 넘쳐 원료기지사업소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혁명의 년대기마다 애국의 열정과 영웅적인 분투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힘있게 떠밀어온 청년선구자들처럼 살며 투쟁해갈 각오가 건설려단과 학교건설대, 산림경영소로 자원한 증산군, 개천시, 신양군 등의 청년들의 마음속에도 자리잡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에는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는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고 당대회결정관철의 전구들에 진출하는 탄원자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모든 청년들이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의 앞장에 설것을 당부하였다.

어머니당의 믿음과 기대를 명심하고 증산절약투쟁으로 들끓는 새로운 일터마다에서 애국청년의 용맹과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표명하는 탄원자들의 토론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당이 부르는 곳에서 조국을 위해 귀중한 청춘시절을 아낌없이 바쳐갈 한마음 안고 창조와 혁신의 전구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뜨겁게 환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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