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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의 녀성들 당대회결정관철의 전구들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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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3-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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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대가정에 정과 향기를 더해주며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길에서 더욱 분발승화되고있다.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의 향유자로 내세워준 당의 은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하나의 지향을 안고 황해북도의 수백명 녀성들이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들끓는 전구들로 진출하였다.

도녀맹위원회에서는 모든 동맹원들이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자각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헌신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내밀었다.

지방발전혁명이라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당중앙의 구상을 받드는 길에서 사회주의근로자, 집단의 사랑을 받는 로력혁신자가 될 의지를 가다듬으며 린산군, 황주군, 곡산군의 녀맹원들이 건재생산기지와 지방공업공장들로 자원해나섰다.

이들의 뒤를 따라 봉산군의 녀맹원들도 당의 은정속에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에 보내줄것을 녀맹조직에 청원하였다.

당이 부르는 곳으로 달려나갈것을 결의해나선 녀맹원들속에는 자기 손으로 더 좋은 미래를 안아올 신심드높이 원료기지사업소들로 탄원한 연탄군, 신평군, 중화군 등의 가두녀성들도 있다.

가정의 행복도, 인생의 보람도 오로지 애국의 한길에 있다는것을 자각하고 송림시, 은파군 등의 녀맹원들은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이 되여 전야마다에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릴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사리원시, 신계군, 서흥군, 상원군 등의 녀성들도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기 위한 사업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기 위해 사회진출의 걸음을 내짚었다.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전면적국가발전을 위한 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일으켜갈 일념 안고 새 초소로 떠나는 진출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따뜻이 바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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