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가장 보람있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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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젊어서 고생은 금을 주고도 못산다고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고생을 달게 여기며 청춘시절을 바친 보람찬 자욱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인생의 재부가 되고 후대들에게 떳떳하게 물려줄 귀중한 유산으로 될것입니다.》
인생에 한번밖에 없는 청춘시절에는 참으로 많은것을 선택할수 있다.
사회생활의 첫발을 어디서 내짚으며 소중히 간직한 꿈과 리상은 어떻게 꽃피울것인가.
과연 어떤 선택이 청춘시절의 가장 보람있는 선택으로 되는것인가.
이 물음에 가장 떳떳이 대답할수 있는 사람들은 다름아닌 미더운 청년탄원자들일것이다.
그들속에는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 탄원한 청년들도 있다.
이들은 전세대 청년선구자들처럼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에서 청춘의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울 열망을 안고 기계공업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 용약 탄원하였다.
자기의 희망과 소질, 취미에 따라 인생길을 택할 권리는 청년들 누구에게나 있다.하지만 이 땅의 청춘들에게는 그 모든 개인적선택보다 더 귀중한것이 있다.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당과 조국의 부름, 시대의 부름이다.
바로 그래서 우리 시대 청년들은 지금 이 시각도 당이 부르는 곳이라면 설사 그곳이 조국땅 한끝에 있는 간석지건설장이든, 천길땅속에 있는 지하막장이든 주저없이 달려가고있다.
하기에 이들도 귀중한 청춘시절의 좌표를 바로 여기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 정하고 보람찬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잘못 살아온 지난날과 단호히 결별하고 청춘시절에 더 많은 땀을 흘릴 결심을 안고 탄원한 김청수동무는 언제나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탄원자의 영예를 빛내여가고있다.
뿐만아니라 발전설비조립직장의 황장성동무도 탄원의 날에 다진 맹세를 지켜 밤을 새워가며 맡은 설비조립에 혼심을 다 바쳐가고있는 미더운 청년탄원자이다.
이들이 련합기업소에 뿌리를 내린지는 불과 몇해밖에 되지 않지만 그 나날에 련합기업소가 맡은 중요대상설비제작에 참가하여 자랑찬 로력적위훈을 세웠다.
대형기계들의 설비와 부속품들을 제작하고 조립하는 작업이 결코 말처럼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남다른 탐구심과 지칠줄 모르는 열정을 지니고 밤을 새워가며 이악하게 노력한 결과 설비제작과 조립에서 큰 몫을 맡아 해제꼈으며 그 나날 여러명의 청년탄원자들이 기능공으로, 혁신자로 자라났다.
그 나날 김청수동무와 김호성동무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도 받아안게 되였다.
그 믿음과 사랑에 보답할 일념 안고 련합기업소의 모든 청년탄원자들은 오늘도 맡은 일터마다에서 청춘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청춘시절의 가장 보람있는 선택을 변함없는 애국의 실천으로 이어나가자.
바로 이것이 귀중한 청춘시절을 나라를 위해 제일 많은 일을 하는 가장 행복하고 귀중한 시절로 빛내이려는 이들모두의 한결같은 심정이 아니랴.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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