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청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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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청년들이 발산하는 용용한 힘에서, 우리 젊은 세대의 열정과 정성이 고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에서 조국의 끝없는 번영을 그려보고있으며 동무들의 씩씩한 성장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계승을 확신하고있습니다.》
청춘,
그것은 용솟는 힘과 젊음의 상징, 뜨거운 열정의 대명사와도 같다.청춘들의 북받치는 힘과 열정이 나라를 받드는 고임돌이 되고 미래를 떠올리는 원천이 될 때 그러한 나라는 얼마나 힘에 넘치고 전도양양한것인가.
격변의 이 시대에 펼쳐지는 격동적인 실체들이, 세인이 경탄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이를 확증해주고있다.
우리 당이 펼친 새로운 평양번영기에도 청년들의 애국의 땀이 진하게 슴배여있다.우리 당의 숙원을 실현하는 지방발전을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위훈을 떨쳐가는 군인건설자들의 젊음에 넘친 모습은 또 얼마나 미덥고 자랑스러운가.
지금도 눈시울뜨거이 어려온다.
이 땅의 모든 가정들, 남녀로소모두가 새해를 맞이한 환희에 잠겨 웃음속에, 노래속에 명절을 보내고있을 때 바람세찬 서북변의 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아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거룩한 자욱은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따르고 실천하는데서 언제나 충실하고 용감한 열혈청춘들의 애국충성심을 비상히 분출시켜 새해의 진군길에서 보다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는데 무진한 동력을 배가해준 위대한 자욱이였다.
평양보다 더 크게 평양에서도,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도 다 들리게, 지심깊이까지 울리도록 청년들의 힘찬 기백으로써 어머니조선에 대한 끝없는 존경과 사랑을 담아 만세를 합창하자고 하시며 몸소 우렁차게 만세를 선창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를 따라 우리 청년들, 군인건설자들이 터친 열광적인 《만세!》의 함성은 위대한 어버이의 슬하에서 키워온 조선청년들의 슬기와 용맹, 애국적열정의 힘찬 폭발이였고 청춘의 불가항력적인 힘으로 이룩될 보다 눈부실 전변을 부르는 2026년의 장엄한 뢰성이 아니였던가.
진정 조국을 떠받드는 조선청년의 용용한 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믿음과 사랑의 결정체이다.
우리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게 금방석에 앉히고 저 하늘의 별을 따다가 젊은 가슴들에 달아주고싶어하시는 그 열화같은 진정, 애국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당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할줄 아는 청년애국자들로 키우시려 큼직큼직한 일감들도 통채로 맡겨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자애로운 그 손길에 떠받들려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들로, 당에 무한히 충직한 전위대오로 억세게 성장한 우리 청년들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과 믿음을 자양으로 하고있기에 조선청년의 힘은 이 세상 제일로 강하다.
언제나 시대의 앞장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떠밀어주시는 그 크나큰 믿음, 어버이의 따뜻한 손길로 언제나 곧바로 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그 뜨거운 사랑에 일편단심 보답해갈 충성의 마음, 애국적열정의 분출이 바로 조선청년의 힘이다.
하기에 오늘 우리 조국의 변혁과 전변을 상징하는 수많은 창조물들, 우리 젊은 세대의 열정과 정성이 고인 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이야말로 조선청년들의 진함없는 창조의 힘을 만방에 과시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청춘기념비라고 우리는 긍지높이 말하게 된다.
그렇다.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서만 청춘들의 힘이 강대한 조국의 륭성을 떠올리는 백승불패의 힘으로 자기의 위력을 최상의 높이에서 발휘할수 있다.
이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새기며 인민은 더 휘황할 조국의 래일을 확신한다.우리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여 안아올 보다 눈부실 미래를 가슴뿌듯이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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