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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설맞이공연을 성과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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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1-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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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7일 설맞이공연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평양발 김숙미기자】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7일 설맞이공연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제일 좋은 내 나라》가 1일에 첫 공연을 진행한 후 5일부터 7일까지 련일 진행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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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7일 설맞이공연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당중앙뜨락에서 만나뵈온 그날의 영광을 새겨안고 총련애국위업의 계승자들로 대바르고 억세게 성장해가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활기있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준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음악무용이야기 《원수님 한품속에 우리 자라요》는 매번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지난 1개월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설맞이공연준비를 위해 바쳐온 열정이 집대성된 마지막공연무대에서 학생들은 두볼에 하염없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목청껏 노래하고 춤을 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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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7일 설맞이공연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공연이 끝나자 예술단성원들은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며 공연을 성과적으로 보장한 기쁨을 나누었다.

공연장소를 떠나는 예술단성원들을 설맞이공연에 출연한 조국의 학생소년들이 뜨겁게 바래워주었다.《수고했어요!》, 《잘 가라요.》, 《다시 만납시다!》

도꾜제4초중 오미우학생(초5, 무용)은 《마지막무대인것만큼 가사의 내용, 설화의 뜻을 새기면서 춤을 추었어요. 오늘까지 113명이 마음을 합쳐 열심히 련습해왔는데 이번이 동무들과 함께 서는 마지막무대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왔어요. 그리고 조국의 동무들이 추운 속에서도 우리를 바래워주고 다시 만나자고 말해주니 가슴이 뜨거워졌어요.》라고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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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7일 설맞이공연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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