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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 이것은 당원의 또 하나의 부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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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2-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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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이 더욱 부각되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서라면 자기 한몸을 깡그리 바치는 애국자가 되는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원의 긍지와 삶의 보람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이런 사람들은 다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시작된 우리 당의 력사는 조국을 위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온 당원들의 무수한 애국의 발자취로 이어진 행로라고 할수 있다.혁명을 알기 전에 조국을 알고 혁명가가 되기 전에 먼저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80년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조국을 알고 혁명을 배운 항일의 투사들은 참다운 애국자들이였다.

눈보라치는 천고밀림에서 천신만고를 이겨내며 쓰러졌다가도 백배의 의지를 가다듬고 다시 일어나 강도 일제와의 싸움에 나설수 있은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

조국에 대한 사랑이였다.그 열렬한 사랑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시련도 인내하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었던것이다.

원자탄과 보병총과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 요인중의 하나도 바로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닌 로동당원들이 원쑤격멸의 앞장에 언제나 서있었기때문이다.

어찌 이뿐이겠는가.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대고조시기를 비롯한 우리 조국력사에 기록된 경이적인 사변들과 기적적성과들에는 당원들의 무한한 애국의 열정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오늘의 투쟁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조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가는 조선로동당의 숙원사업들이 그 어느때보다 적극화되고있는 현실은 모든 당원들이 애국의 열의를 열배, 백배로 분출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

지금이야말로 누가 보건말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깨끗한 당적량심을 바쳐가는 참된 애국자들이 많아야 할 때이다.

당원은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는것은 결코 추상적인 말이 아니다.

당원이라면 집안일보다 나라일을 먼저 생각할줄 알고 한알의 낟알도, 한g의 세멘트도 조국의 재부로 여기고 아낄줄 알아야 하며 먼 후날에 후손들이 유감없이 향유할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창조하는것을 신조로 하여 투쟁해나가야 한다는것이다.이런 애국의 한마음을 지닌 당원들은 아무리 어렵고 험난한 길이 가로놓여있다고 하여도 못해낼 일이 없는것이다.

당원의 애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으로 표현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떠난 애국이란 있을수 없다.

당원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수령을 일심충성으로 받들고 백옥같은 당적량심, 변함없는 자세로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해나가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여겨야 한다.

언제나 당과 국가의 걱정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고 천사만사를 불구하고 제일먼저 떨쳐일어나 억척같이 풀어나가는것이 바로 당원의 본도로 되여야 한다.

당원의 참된 애국은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의 길에서 발휘되여야 한다.

자기 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을 알면서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신형구축함건조에 자신의 심신을 깡그리 바친 청진조선소 현대화직장 제관1작업반장 조금혁동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를 만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모두의 추억속에 길이 기억될 고결한 생을 빛나게 마감한 애국자라고 삶의 최절정에 높이 내세워주시였다.이런 애국자만이 바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당원이라고 떳떳이 자부할수 있는것 아니겠는가.

당원이라면 누구나 조금혁동무처럼 아무리 어려운 길도 주저하지 않고 꿋꿋이 걸어나가는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지니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줄 알아야 한다.

당원의 영예를 지녔다고 하여 결코 저절로 애국자가 되는것은 아니다.

오늘 당에서는 우리 당원들이 높은 실력과 불가능에 도전하여 기적을 창조해내는 혁명적기풍으로 당정책을 기어이 관철하는 참된 애국자가 될것을 요구하고있다.높은 실력이 안받침되지 못한 사람이 조국을 위해 많은 일을 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분초를 아껴가며 당정책을 학습하고 과학기술을 탐구해나갈 때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켜나갈수 있고 단위발전을 위해 한몫 단단히 하는 진정한 애국자가 될수 있다.

비록 단위는 크지 않아도 나라의 발전을 위해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성과들을 착실히 마련해나가는 단위들에는 실력가형의 일군들,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당원들이 있다.실력이 없으면 한치도 전진할수 없고 설사 애국을 하려고 하여도 욕망으로만 남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당원과 애국자, 이는 결코 서로 다른 개념이 아니다.참된 당원이야말로 가장 열렬한 조국애를 지닌 애국자이다.

조국을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이 당의 존엄과 명예를 지켜 헌신한적이 없으며 수령께 충성다한 례는 더우기 없다.

모든 당원들은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창창한 미래를 설계하고 승리에로 향도해나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일원이라는 긍지와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해 진함없는 애국의 열정을 바쳐나가야 할것이다. 로동신문/신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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