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돐에 즈음하여 우의탑에 화환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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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돐에 즈음하여 25일 우의탑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우의탑에 서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외무성 부상 김명수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기함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림시대리대사,대사관 성원들,홍종명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퇴역군인사업부대표단,체류중 중국손님들,화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속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우의탑에 진정되였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국방성,도시경영성의 명의로 된 화환들,조선대외문화교류협회와 조중친선협회,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와 평양시인민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에게!》,《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은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를 지니고 제국주의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성전에서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하며 용감히 싸운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우의탑을 돌아보았다.
평안남도 안주시,회창군,함경북도 온성군과 개성시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렬사묘들에도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한편 이날 저녁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돐에 즈음하여 중국측에서 마련한 연회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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