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외무상이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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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5-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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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외무상이 13일 평양의사당에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의 특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레 호아이 쭝외무상과 회담하였다.
최선희외무상은 2025년 10월 두 당,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 진행하신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기초하여 전통적인 조선윁남친선협조관계를 량국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레 호아이 쭝외무상은 또 럼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과 윁남당과 국가,인민은 조선과의 친선과 협조관계를 일관하게 중시하고 강화해나가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여러 분야에서 더욱 심화시키고 대외정책기관들사이의 전략적의사소통과 지지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외무성 박상길부상을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윁남측에서 특사일행과 조선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바 빙동지가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이날 저녁 특사를 환영하여 연회를 차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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