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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마냥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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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5-12-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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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당중앙의 열화같은 숙원에 받들려 사회주의조선의 줄기찬 변혁상을 과시하는 격동적인 화폭들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 펼쳐지는 속에 황해북도 황주군에서도 지방공업공장들이 준공하였다.

《지방발전 20×10 정책》 황주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16일에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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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정부,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도당책임비서들,황해북도와 황주군의 일군들,근로자들,건설부대 장병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지방인민들을 위한 건설사업을 우선시하시며 설계와 시공,생산기술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새로운 개척과 발전을 이룩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황주군에서도 착공한 당해에 공사를 결속하고 준공하는 일대 경사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현대적으로 솟아난 지방공업공장들은 진정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심오한 사색과 정력적인 령도로 지방인민들에게 행복한 새 생활을 안겨주는 세기적인 변혁의 시대를 펼쳐가시는 김정은동지의 독창적인 사상과 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조용원동지,리일환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가 준공테프를 끊었다.

준공식장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고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12월의 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준공식에 이어 당과 정부,무력기관 지도간부들은 참가자들과 함께 공장들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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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긴등벌》,《황주천》이라는 자기 군의 상표를 달고 생산되는 갖가지 기초식품들과 당과류들,일용품들과 의복류들을 보면서 황주군인민들은 기쁨을 금치 못하였다.

황주군인민위원회 위원장 탁철혁은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대표하는 고귀한 창조물,소중한 재부가 자기 고장에도 일떠섰다고 하면서 해마다 지방인민들 누구나 기다리고 반기는 멋쟁이공장들의 준공계절을 어김없이 마련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는 생산을 정상화하여 군내수요를 충분히 보장하며 질제고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인민들이 선호하는 특산품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인민생활향상의 든든한 보루,알찬 밑천으로 확고히 자리잡도록 하는데서 맡은 책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신문과 tv화면으로 새로 건설된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되는 상품들을 구입하며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움을 금치 못했는데 이제는 그것이 우리에게도 현실로 되였다고 기뻐하는 주민들의 얼굴마다에 웃음꽃이 만발하였다.

이날 저녁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경축하는 축포발사가 있었다.(끝)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5개 년계획을 완결짓는 력사적인 올해를 사변적성과로 더욱 빛나게 장식하며 온 나라를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경사가 대관군에도 찾아왔다.

지난 2월 착공을 선포한 때로부터 불과 290여일만에 건축형식에 있어서나 실용성과 효률성,자동화,과학화수준에 있어서 또 한단계 비약한 훌륭한 경공업기지들이 두메산골군에 새로 일떠서는 전변이 이룩되였다.

《지방발전 20×10 정책》 대관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1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와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최영만동지를 비롯한 도와 대관군안의 일군들,근로자들,공장종업원들,군인건설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춘룡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경제토대가 빈약한 대관군이 이제는 자기 고장의 상표를 단 생활용품들과 질좋은 특산품들을 마음껏 생산하는 경공업기지들을 가지고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전개해나갈수 있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지방의 전면적인 개변은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의 동력이고 진정한 모습이라고 하면서 모두다 위대한 지방발전강령의 완수를 위하여,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토론한 대관군당위원회 책임비서 리명진동지는 우리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성과가 일군들의 투철한 인민관에 의해 담보된다는 자각을 안고 군안의 인민들을 위해 진창길,가시밭을 앞장에서 헤치는 참된 충복이 됨으로써 대관군을 온 나라가 부러워하고 행복의 노래소리가 넘쳐나는 락원의 고장으로 전변시킬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당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가 새 공장의 주인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었다.

경축의 환호성이 터져오르는 가운데 준공의 꽃보라가 흩날리고 각양각색의 고무풍선들이 하늘높이 날아올라 환희로운 장관을 펼치였다.

군이 생겨 처음보는 경사를 경축하는 참가자들의 희열을 더해주며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펼쳐진 변혁의 새시대에 더욱 부흥할 대관군의 래일을 그려주며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라 준공의 밤을 단장하였다.(끝)

 

《지방발전 20×10 정책》 부령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15일에 진행되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민을 위한 창조대전의 전위에서 혁명군대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며 당의 구상을 가장 철저하고 완벽하게 관철한 긍지를 안고 건설련대의 관병들이 준공식장으로 보무당당히 들어섰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와 함경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도와 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근로자들,지방공업공장들의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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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창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안아온 오늘의 경사에 접한 인민들모두가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맞이한 부령군인민들과 군인건설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건축미학적으로나 실리성의 측면에서 손색이 없고 과학화,집약화가 실현된 공장들은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위민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부령군당위원회 책임비서 마명학동지가 토론하였다.

그는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을 정상화하고 산골군의 정취가 깃든 갖가지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인민들의 물질적복리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하는데서 맡겨진 책무를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의 환호속에 주창일동지가 새 공장들의 일군,종업원들과 준공테프를 끊었다.

경축의 꽃보라가 터져오르고 고무풍선들이 하늘높이 날아올라 준공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다.

부령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을 경축하는 공연이 있었다.

이날 저녁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라 부령군의 밤하늘에 황홀한 장관을 펼치였다.(끝)

 

신양군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식이 1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용원동지와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도와 신양군안의 일군들,근로자들,지방공업공장들의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용원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왔고 앞으로도 해마다 더 훌륭하게 이어질 준공계절은 지방발전정책실행을 강력히 추진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겨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와 특출한 령도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불과 2년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거창한 변화가 례사롭게 여겨질만큼 도처에 솟아오르는 무수한 창조물들은 인민을 위한 성업들을 더 빨리,더 훌륭히 성취해내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과 헌신의 로고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하면서 지방공업공장건설이 인민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줄기차게,보다 질적으로 진척되도록 이끌어주신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인민들의 복리향상을 항상 첫자리에 놓는 위대한 당중앙의 뜨거운 진정에 의하여 올해 지방공업공장건설이 지역적특성과 산업시설의 기능에 맞게 건축형식을 보다 다양하게 하고 생산공정을 합리적으로 구성하며 경제적효과성과 실리를 보장하는 원칙에서 지난해에 비해 한층 더 높은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어 신양군당위원회 책임비서 김광철동지가 토론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말씀을 언제나 가슴깊이 새기고 지방공업공장들이 실지로 은을 내는 공장,군내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한 든든하고도 알찬 밑천으로 되게 하기 위하여 공장활성화에서 나서는 정책적과업들을 착실하게 책임적으로 집행해나갈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당중앙위원회 비서 조용원동지가 새 공장들에서 보람차고 문명한 로동생활을 꽃피우게 될 근로자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현대적인 생산공정들을 그쯘히 갖춘 공장들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뜻깊은 준공의 날을 맞이한 신양사람들의 기쁨과 환희를 배가해주며 다채로운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이날 저녁 신양군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경축하는 축포발사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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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획기적변혁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대업을 줄기찬 성공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위대한 당중앙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랑림군에서도 지방공업공장들이 준공하는 경사로운 시각을 맞이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박정천동지와 자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신창길동지를 비롯한 도와 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근로자들,지방공업공장들의 종업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랑림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15일에 진행되였다.

박정천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지방발전의 활기찬 모습을 과시하며 착공 당해에 준공을 맞이한 기적적창조성과는 인민을 위해 떠맡은 일감을 보람으로 여기시고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시려 열화의 사랑과 헌신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랑림군과 도안의 일군들,지방공업공장들의 종업원들이 당이 마련해준 자립경제기지들에 토대하여 산골군으로서 지역경제의 고유한 발전방향과 목표를 수립하고 전망적인 장성토대를 착실하게 구축하며 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자기 고장을 대표할수 있는 특산품들을 적극 개발생산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랑림계곡에 부흥의 재부들을 마련해준 당의 은정을 깊이 간직하고 보다 휘황할 래일에 대한 확신과 배가의 분발력으로 고향산천의 전변을 위하여 더 열심히 일해나감으로써 위대한 우리 조국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랑림군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용일동지는 토론에서 절세위인의 고귀한 심혼과 열화의 헌신이 떠올린 지방공업공장들은 군경제발전의 도약대,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고 하면서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제품의 질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군내주민들이 선호하고 산골군의 특색이 살아나는 인기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당중앙위원회 비서 박정천동지가 공장종업원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훌륭히 건설된 공장들을 경탄속에 돌아보았다.

다채로운 예술공연무대가 펼쳐지고 희열에 넘친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랑림산발에 끝없이 메아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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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경축하는 황홀한 축포의 화광속에 주민들은 산골군에 펼쳐진 전변의 새 풍경,로동당정책이 안겨준 부흥의 약동을 한껏 체감하였다. (끝)

 

황해북도에서 황주군에 이어 곡산군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일대 경사로 맞이하였다.

《지방발전 20×10 정책》 곡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2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와 황해북도와 곡산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근로자들,지방공업공장들의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장으로 들어서는 군인건설자들을 곡산군의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어린이들이 꽃다발을 흔들며 반겨맞아주었다.

최룡해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오늘의 성대한 준공식은 인민들과 한 약속을 무조건적으로 지켜나가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와 집행력에 대한 힘있는 립증으로,줄기찬 전진과 기적적인 성공들을 확신케 하는 고무적인 대경사로 된다고 말하였다.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고 지방공업의 발전이자 지방의 발전이며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이라는 숭고한 웅지를 지니시고 거창한 번영의 시대를 인도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위민헌신의 세계에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인민이 열렬히 반기는 새 문명의 창조물들을 우리 생활에 더 많이,더 빨리,더 정답게 와닿게 하기 위한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빛나는 승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곡산군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선일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새시대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공장들마다에는 인민의 리상실현을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전국이 변하고 흥하는 건국이래 미증유의 변혁시대를 열어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열화의 사랑과 정이 응축되여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나라의 지역적거점인 한개 군의 모든 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졌다는 사명감을 자각하고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와 질제고를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아로새겨진 영광의 고장을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아름답게 꾸려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최룡해동지가 새 공장의 주인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자 축포탄들이 터져오르고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준공식장에 환희로운 장관을 펼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료공장,옷공장,일용품공장을 돌아보았다.

준공의 경사를 맞이한 곡산군인민들의 기쁨을 더해주며 이날 저녁 축포발사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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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발전 20×10 정책》 김정숙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2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량강도와 김정숙군의 일군들,근로자들,지방공업공장들의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주창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지방의 세기적변혁이라는 건국초유의 중대결단을 내리시고 그 실현을 위해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가 있어 김정숙군에서도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맞이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도안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열렬한 향토애,조국애를 간직하고 자력의 무진한 힘과 개척정신으로 자생자활의 지름길을 열어나가고있는 강원도정신의 창조자,체현자들처럼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정책의 완벽한 집행을 위하여,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분투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김정숙군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창수동지는 토론에서 지방변혁의 자랑찬 현실이 평양에서 수천리나 떨어진 두메산촌에도 펼쳐졌다고 하면서 오늘의 대경사는 위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인민관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지방발전정책실현의 직접적담당자,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의 막중한 책임을 자각하고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을 정상화하며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알심있게 추진함으로써 절세위인들의 혁명사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력사의 고장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훌륭히 꾸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가 새 공장의 주인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었다.

현대성과 과학성,실용성,미학성이 완벽하게 구현된 공장들을 돌아보는 참가자들은 지방원료로 중앙제품 못지 않게 만든 갖가지 제품들앞에서 탄성을 올리였다.

경축분위기로 흥성이는 준공식장에 예술공연무대와 춤바다가 펼쳐지고 아름다운 축포의 불보라가 터져올라 당중앙의 크나큰 사랑속에 윤택한 새 생활을 누리게 된 김정숙군인민들의 희열과 랑만을 배가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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