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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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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4-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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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속에 보아주신 종이생산설비


2025년 1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둔 은산종이공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들중의 하나가 종이공업을 우리 식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였다.

공장의 현관홀로 들어서시며 제지기술과 제지법을 우리 식으로, 우리 원료에 의거하여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먼저 다용도초지기를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국가과학원 종이공학연구소에서 설계하고 자체로 만든 다용도초지기의 국산화비중이 높은데 대하여 대단하다고 높이 평가하시고나서 앞으로 설비운영을 진행하면서 설비갱신사업도 잘하고 제지법도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또다시 강조하시였다.

동행한 일군들의 뇌리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식의 종이공업을 창설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가랑잎은 우리 나라에 흔하기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종이를 생산하면 원료걱정이 없을것이라고 하시면서 기술자료들도 내려보내주시고 가랑잎으로 종이를 만들었다는 보고를 받으시였을 때에는 지방에 있는 종이공장들에도 그런 생산공정을 꾸려놓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다심하신 그 손길이 없었다면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데서 또 하나의 새로운 령역을 개척한 은산종이공장의 오늘을 어찌 생각할수 있으랴.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의 종이생산설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시며 정말 대단하다고, 도에서 주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종이공장을 건설한것은 잘한것이라고, 설비들도 도에서 자체로 만든것이 아주 좋다고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우리 식의 종이생산설비들을 두고 그토록 기뻐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다시금 굳게 가다듬었다.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우리의 힘, 우리의 원료와 자재로 만들어낸 명실공히 우리의것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실천으로 받들어 아름다운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올 철석의 의지를.


크나큰 믿음-인민의 맏누이


2020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경공업부문의 책임일군을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

경공업부문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일데 대하여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당이 인민의 어머니라면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맏누이라고 할수 있다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생활문제를 풀기 위한 투쟁의 성과여부는 그 주인인 경공업부문 일군들이 일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당은 우리 혁명의 2대전선을 지켜선 경공업부문 일군들에게 큰 기대를 걸고있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일군의 생각은 깊어졌다.

경공업부문 일군들을 인민의 맏누이로 내세워준 례는 일찌기 없었다.

인민의 맏누이, 경공업부문 일군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기대가 얼마나 무겁게 실려있는 부름인가.

한가정에서 어머니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어머니의 수고를 하나라도 덜기 위해 애쓰며 어머니의 애정을 제일 뜨겁게 대신해주는것은 다름아닌 맏누이이다.

그래서 혈육들은 맏누이를 어머니처럼 따르며 존경하는것 아니랴.

바로 경공업부문 일군들이 맏누이의 심정으로 인민들에게 한가지 소비품이라도 더 차례지게 하기 위하여 분투하길 바라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일군의 눈앞에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민들이 좋아하는 질높은 인민소비품을 많이 생산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경공업부문에서 갖가지 질높은 인민소비품을 많이 생산보장하여 우리 인민들이 마음대로 먹고 입고 쓰게 된다면 자신께서는 더 바랄것이 없다고 절절한 심중을 피력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왔다.

인민의 맏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말씀은 경공업부문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여 인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차례질수 있도록 뛰고 또 뛸것을 바라시는 그이의 절절한 당부로, 사업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고귀한 가르치심으로 깊이 새겨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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