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에 즈음하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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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29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경축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온 지난 10여년간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강대한 나라도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도 있다는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깊이 간직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특출한 령도로 공화국무력을 정의와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고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켜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목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찾고찾으시며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마련해주시고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만반으로 다져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국가핵무력정책을 법화하도록 하시고 자위적핵능력을 끊임없이 고도화해나가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려정우에서 주체조선의 절대병기들이 련이어 탄생하고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만방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오늘날 우리 조국이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넘볼수 없는 명실상부한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절세위인의 위대한 혁명령도와 강인담대한 배짱, 강철의 신념과 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희세의 천출명장을 모신 크나큰 긍지를 안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나라의 맏아들, 전위부대의 혁명성과 애국적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군사를 성실히 배우고 군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적극 따라배워 일터마다에서 증산의 동음을 더욱 세차게 울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내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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