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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에서 경포소년단야영소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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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2-0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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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에서 동해기슭의 풍치수려한 명당자리에 경포소년단야영소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학생소년들을 위한 또 하나의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가 꾸려지게 됨으로써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유능한 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신 야영소에는 야영각과 체육관, 해수욕장, 식당, 회관, 종합지식보급실, 전자도서열람실, 전자오락실 등이 꾸려져있다.

경포소년단야영소 준공식이 2일에 진행되였다.

함경남도와 홍원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야영소 교직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함경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현철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각 도들에 소년단야영소들을 잘 꾸릴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야영소의 설계형성안을 몸소 지도해주시고 건설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종전의 건물들을 통채로 들어내고 방대한 건축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결속하였으며 홍원군의 인민들도 야영소건설에 적극 기여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야영소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건물들과 설비, 비품들을 잘 관리하여 어머니당의 사랑이 야영생들에게 그대로 가닿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함흥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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