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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한 정로-사회주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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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9-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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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모두의 믿음과 사회주의를 반드시 지키고 빛내이려는 억센 노력은 강성번영의 새 경지를 개척하는 국가발전을 무한히 격려하고있습니다.》

뜻깊은 국경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우리 인민들 누구나 사회주의조국의 맑고 푸른 하늘아래서 뜨겁게 되새겨보는 절세위인의 고귀한 금언이 있다.

한해전 9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진리로 뭉쳐진 억센 힘으로 온 세계를 앞서나가리라던 원대한 포부를 엄연한 현실로 펼쳐놓은 영광스럽고 보람찬 투쟁의 불멸할 의의가 력사에 거연히 떠오르는 이 시각 우리들의 마음속깊이에 새겨지는 철리가 있다고 하시면서 그것은 우리가 선택한 사회주의, 그길이 유일무이한 정로였다는것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우리가 선택한 사회주의, 그길은 유일무이한 정로!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 이 말씀에는 사회주의는 위대하고 아름다운 조선의 상징이고 공화국의 영구한 존립과 무궁한 륭성발전의 초석, 무진한 동력이며 바로 사회주의가 안고있는 정의와 진리의 힘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의 운명을 외부의 그 어떤 선택에도 내맡기지 않을 강력한 정치체제와 강건한 국력을 건설할수 있었고 오늘과 같은 영광을 맞이할수 있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사회주의는 어제도 오늘도 인류공동의 리상이며 인민들이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상은 오직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참답게 실현될수 있다.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비상히 강해지고 더욱더 번영하는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이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당은 창당의 첫 시기부터 《ㅌ.ㄷ》가 내세운 사회주의의 리념을 자기의 투쟁강령으로 높이 들었으며 자기식의 혁명방식으로 굴함없이 투쟁하여 동방일각에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을뿐 아니라 언제나 사회주의의 길로만 혁명을 이끌어 영광의 오늘까지 사회주의집권당의 최장의 력사를 아로새겨왔다.세계사회주의운동이 좌절을 당하고 반사회주의조류가 범람할 때에도 다른 길을 모르고 사회주의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었으며 사회주의완전승리에로 향한 불변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꿋꿋이 투쟁하여 나라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함으로써 사회주의는 정의이며 그 승리는 필연이라는것을 증명하고 인류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었다.

특히 력사의 모진 곤난을 헤가르며 력사에 전무한 력동의 새시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경유해가는 오늘의 투쟁은 사회주의리념이 안고있는 과학성과 진리성을 가장 눈부시게 조명하는 훌륭한 귀감으로 빛나고있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이 추호의 드팀도 없는 억척의것으로 더욱 굳게 다져지고 당과 국가와 어려움을 함께 하며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는 집단주의기풍이 아름다운 국풍으로 더욱 승화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더욱 불가항력적인것으로 되였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인민의 리상거리와 농촌살림집들, 현대적인 생산기지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일떠서고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리상적인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는 긍지높은 화폭들이 련이어 펼쳐지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극난한 환경속에서도 순간의 정체도 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전진기상을 마주하면서 지금 세상사람들은 세월의 풍랑속에서도 그 생명력을 잃지 않는 사회주의리념의 진리성과 그를 고수하고 빛내이는 우리 국가와 인민에 대하여 보다 새로운 눈으로 보고있다.

이는 결코 하늘이 준 우연도, 시간의 루적으로 이루어진 결과도 아니다.

그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사회주의의 훌륭한 귀감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건설해온, 이미 선택한 사회주의의 유일무이한 정로를 따라 만난고초를 이겨내며 인민의 자주성을 실현해가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자랑스러운 결실이다.

우리 조선의 불멸할 영광을 위하여,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에서 영원토록 존엄높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사회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아가자고 열정에 넘쳐 호소하신경애하는총비서동지.

사회주의조선의 무궁강대함을 위하여, 끝없이 꽃펴날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과 웃음을 위하여 지금도 우리 당은위대한 헌신의 려정을 이어가고있다.

얼마전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도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 제9기 당중앙위원회가 내세운 변혁의 목표들은 단순히 실무적인 계획수자가 아니라 국가의 존위를 지키며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립증하는 중대한 정치투쟁과업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올해 투쟁을 성과적으로 결속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천하제일강국의 강렬한 열망과 숙원을 안은 우리 인민의 앞길에 력사의 라침판은 사회주의의 한길만을 가리키고있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유일무이한 정로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우리 인민을 줄기차게 이끌어 이 땅우에 반드시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사회주의강국의 실체를 보란듯이 떠올릴것이다.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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