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적외선기술로 특허권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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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특발성괴저로 10여년을 고생하였다. 그 기간에 많은 약들을 써보았지만 차도가 없었다. 그러다가 국부쪼임용먼적외선복사기를 리용하여보았는데 한달후부터 동통이 멎었으며 6개월부터는 상처에 새 피부가 생기기 시작하여 1년만에는 상처가 다 아물어 정상생활을 할수 있었다.》
《무릎골수염으로 몇년째 고생하였는데 이 복사기를 사용하여 2달후부터 이상할 정도로 다리의 힘줄과 근육상태가 현저히 회복되였으며 오래전부터 앓고있던 소화장애도 개선되였다.》⋯
이외에도 국부쪼임용먼적외선복사기를 리용하여 난치성질병과 기타 병치료에서 효과를 본 증례자료는 수백건이나 된다.
치료기의 특징은 복사표면온도가 250~350℃로서 복사세기와 지향성이 강하고 실내온도에서도 즉시적이고 뚜렷한 국부쪼임치료효과와 함께 충분한 싸우나효과를 동시에 얻을수 있는것이다.
특히 유해로운 온열자극이 없는것으로 하여 늙은이들과 고혈압환자들도 편안하게 사용하면서도 효과를 볼수 있는것이다.
치료기는 어깨와 허리, 관절아픔을 비롯한 각종 신경통, 관절강직, 소화기질병, 비뇨기질병, 전위선질병, 부인병, 피부병과 알레르기 등 여러가지 질병과 골절이나 수술후의 회복치료에 특효가 있다.
개발자인 무병무역회사 무병의료기구생산소 소장 리용남은 자기의 연구목적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사람들이 약에 의존해서가 아니라 평상시 일상생활과정속에서 건강을 유지하고 되찾도록 하고싶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그는 당시 우리 나라의 의학분야에 미개척으로 남아있던 먼적외선을 리용한 치료기구개발에 달라붙었다.
설계를 해나가던 그는 사람들의 생활가까이에 자리잡고있는 싸우나용치료기구를 개발할 착상을 가지게 되였으며 10여년간의 노력끝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싸우나용먼적외선복사기구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
이 기구는 질병치료에 효과가 높은것으로 하여 개발되여나오자마자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인기를 모았다.
그는 첫 성과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사용하기 편리하고 치료효과를 더 높이는 방향으로 치료기의 기술적지표들을 계속 갱신해나가는 과정에 우리 나라에 흔한 질석을 주원료로 하고 보다 침투력이 높은 새형의 국부쪼임용먼적외선복사기를 연구완성할수 있었다.
치료기의 핵심기술은 pct/wipo에서 2차에 걸쳐 국제특허기술로 등록되였으며 제품은 우리 나라와 로씨야, 중국의 특허권을 소유하였다.
국내 및 국제전시회들에서 높이 평가된 이 치료기는 오늘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되찾아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