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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산악관광지로 일신되여가는 삼지연시에 새로 일떠선 밀영호텔

페지 정보

작성날자 26-03-3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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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밀영호텔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 북부산간도시의 전형으로, 특색있는 사계절산악관광지로 자기의 매력적인 모습을 더욱 일신해가는 삼지연시에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대중봉사거점들중의 하나이다.

삼지연시 백두산밀영동에 위치한 수백명 숙박능력의 호텔에는 손님들의 각이한 기호를 충족시킬수 있는 정갈한 호실들과 풍부한 문화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다양한 봉사시설들, 실내와 야외에 사계절 어느때나 아름다운 정서와 청신한 활력을 주는 온천장이 갖추어져있다.

밀영호텔이 문을 연지도 수십일, 흰눈덮인 백두의 천고밀림속에 펼쳐진 별세상을 찾은 사람들의 수는 지금까지 수천명, 시간이 흐를수록 그 수는 더욱 늘어나고있다.

이곳에서는 온 나라 방방곡곡의 사람들을 다 만나볼수 있다.혜산은 물론 평양과 남포, 청진 등 곳곳에서 관광객들이 그야말로 구름처럼 모여오고있다.

뭐니뭐니해도 밀영호텔에서의 특색은 온천욕이다.

야외와 실내의 수조마다에 흘러들고있는 백두산밀영온천은 소화기계통질병과 피부병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전문가들의 견해에 의하면 이 온천수를 약수로도 리용할수 있는데 심장혈관계통, 비뇨기계통의 질병과 류행성간염후유증, 만성간염 등의 치료에 아주 좋다고 한다.

실내온천장에는 10여개의 수조와 건열싸우나, 랭싸우나, 증기싸우나, 덕수칸, 운동실 등이 갖추어져있어 사람들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야외온천장은 또 어떠한가.

길게 뻗은 외랑을 거쳐 야외온천장에 나서면 보기만 해도 몸을 한껏 잠그지 않고서는 못견딜, 마음껏 헤가르며 즐기지 않고서는 도무지 성차지 않을 따스한 물의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이곳에서 봉사를 받게 되면 온갖 피로가 말끔히 가셔지고 특이한 쾌감이 온몸을 감싸게 되는데 이것은 오직 여기 밀영호텔에서만 느낄수 있는 매력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흥그럽게 하는 곳은 온천장의 수조뿐이 아니다.

닭알삶는 터와 감자구이터는 밀영호텔이 봉사를 시작한 때부터 매일과 같이 초만원을 이루며 흥성인다.85℃의 온천수에 잠긴 구럭에서 10분만에 반숙이 되고 15분만에는 완숙이 되는 닭알맛도 그러하지만 장작불을 피우고 제손으로 구운 감자맛은 참으로 류별나다.온천의 더운 김이 안개마냥 피여오르는 곳에서 백두산천연수림의 맑고 청신한 공기를 들이키며 맛보는 닭알과 구운 감자의 맛, 손님들의 인기를 모으는 그 맛은 이곳에서만 느낄수 있는 별미중의 별미이다.

사람들의 발길이 밀영호텔로 끝없이 쏠리는 리유의 또 한가지는 친절하고도 높은 수준의 봉사성이라고도 할수 있다.

피아노의 은은한 선률이 울려퍼지는 홀,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미남미녀가 된다는 미용실과 리발실은 물론 포근한 침대와 문화후생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호실들에서는 손님들의 요구에 따라 가족별로 혹은 개별적으로 충분한 휴식을 보장받고있다.

밀영호텔봉사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뭇 즐겁게 해주는것은 음식봉사이다.

방별로 음식을 주문할수 있는 봉사체계가 세워져있어 손님들 누구나 좋아하고있으며 연회장에서도 가족별로 유쾌하고 화목한 분위기속에서 식사를 하고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손님들이 너도나도 즐겨찾는것은 이곳에서 봉사하고있는 특산음식이다.산천어와 산나물들로 만든 각종 료리들을 봉사하고있어 그 인기가 대단하다.

당구, 탁상축구기재를 비롯한 다양한 체육문화생활도 사람들에게 지울수 없는 인상을 주고있다.

보면 보는것마다 마음이 끌리고 가면 가는 곳마다 친절한 봉사에 마음이 흠썩해진다.누구나 첫눈에 반하고 날이 갈수록 정들어 떠나기 힘들어지는 밀영호텔은 해가 진 후에도 더욱 황홀하고 기막히게 눈부시다.

흰눈에 의한 차거움과 온천에 의한 뜨거움이 조화를 이룬 곳에서 새 생활, 새 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면서 사람들은 우리 당이 인민사랑의 뜻과 정으로 가꾸어가는 사회주의복이 얼마나 큰가를 가슴벅차게 절감하고있다.

혜산시에서 살고있는 한 로인내외는 그전같으면 온천욕에 대해 생각도 하지 못하던 량강도사람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껏 온천문화를 향유하게 되였으니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제일이다고 말하였다.

남포시의 한 녀성은 너무도 눈부셔서 무엇이라 더 표현을 고를수 없다, 조국땅 곡곡을 이처럼 휘황하게 전변시켜주시려 우리 원수님께서 바치시는 로고를 생각하면 한 일없이 복락만을 누리는 자신이 부끄럽다, 앞으로 나라위한 일감을 더 많이 찾아하겠다고 자기의 진정을 토로하였다.

오늘의 눈부신 문명을 마주하고보니 우리의 손으로 창조한 문화, 우리가 누려갈 더 큰 행복에 대한 희열로 막 가슴부푼다고 한 모란봉구역의 주민을 비롯하여 호텔을 찾은 사람들모두가 사회주의문명이 활짝 꽃피는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애국의 열정을 깡그리 바쳐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백두의 대자연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독특한 건축미와 특색있는 봉사기능을 갖추고 솟아오른 밀영호텔은 곳곳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로 흥성이고있다.

흰눈덮인 백두의 천고밀림에 넘치는 인민들의 웃음소리, 정녕 그것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꽃피워준 이 나라 인민들의 행복의 메아리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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