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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지방발전정책(2)

페지 정보

작성날자 26-05-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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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이자준공의눈부신현실이펼쳐지기까지

완벽한 결실, 실제적인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모든것을 새롭게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가시며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특색있는 산업시설들로 훌륭히 일떠서도록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2024년 8월 어느날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동행한 일군에게 설계부문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률적으로 설계하고있는 편향이 나타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설계부문에서 생산건물의 내부설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그로부터 며칠후 어느한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설계부문과 건설감독부문의 일군대렬을 잘 꾸릴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새로운 창조물을 일떠세우는데서 제일 무서운것이 경험주의라고, 모든것을 새로 창조하고 개척해나간다는 관점에 서도록 하여야 한다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이야말로 지방변혁의 시대에 우리 설계가들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기준이 무엇인가를 밝혀준 지침인 동시에 지방인민들에게 가장 훌륭하고 완벽한 창조물들을 안겨주시려는경애하는 그이의 독창적이며 비범한 창조의 세계를 다시금 새겨주는 뜻깊은 명언이다.


사소한 결점도 있어서는 안된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 2024년 8월 어느날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공사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곳 군인건설자들의 일본새가 마음에 든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의 재부로 길이 남을 창조물에는 사소한 결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때 한 일군이 지금까지 돌아본 련대들가운데서 여기가 시공의 질이 제일 높다고 말씀드렸다.

그러자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며 건설에 동원된 지휘관들을 다시한번 치하해주시였다.그러시고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건설에서는 질보장이 첫째이다.건설은 농사를 짓는것과는 다르다.농사의 결과는 한해동안 영향을 미치지만 건축물은 오랜 세월 남아있게 될 인민의 재부이며 창조물이다.…

우리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은 어느것이나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되여야 한다는것이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였다.


참다운 복무관점을 새겨주시며


지난해 1월 어느날 준공을 선포한 재령군식료공장을 찾으신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 과자를 생산하는 현장에도 들어서시였다.

그곳에서는 생산흐름선을 따라 갓 구워낸 과자들이 흘러나오고있었다.

그 광경을 바라보시던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 과자의 색갈도 가늠해보시며 과자는 진한 누런색이 나야 잘 익었다고 볼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시, 군식료공장들에서 과자를 질적으로 잘 만들뿐 아니라 그 가지수도 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방도도 가르쳐주시였다.

어찌 이날뿐이랴.

지난해 12월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시여 몸소 밀된장의 맛도 보아주시고 비누향기도 맡아보시며 그 질도 가늠해보시던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인민은 잊지 못한다.

진정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유정한 동음에는 우리 인민에게 한가지라도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시려는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정과 사랑이 뜨겁게 실려있다.


깊이 마음쓰신 원료보장문제


2024년 2월 어느날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였다.

이날 군식료공장에서 생산되여나오는 갖가지 식료품들을 기쁨속에 보아주시면서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 원료보장문제를 두고 세심히 마음쓰시였다.

제품창고를 돌아보고 나오시면서 김화군이 지방발전정책관철에서 계속 기치를 들고나가라고 격려해주신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시, 군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을 정상화하자면 원료기지를 잘 조성하여 공장운영에 필요한 원료를 원만히 보장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이것이 기본이며 관건적인 문제이다.

원료보장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였기에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건설과 함께 원료기지조성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은 자기 지방의 원료에 의거하여 생산을 원만히 내밀수 있는 믿음직한 토대를 갖추게 되였다.

 

 

전면적국가부흥의새시대는이렇게개척되였다

새로운지방발전정책(2)

 

 

착공이자준공의눈부신현실이펼쳐지기까지

불면불휴의 려정


불과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기나긴 력사의 한순간이라고밖에 말할수 없는 짧은 기간이다.하지만 이 땅에서는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세기적인 변혁이 련이어 일어났다.그중에서도 전국의 40개 시, 군, 나라의 5분의 1에 해당한 지역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 생산의 동음을 울리고 뒤이어 20개 시, 군들에서 경공업공장건설과 함께 선진적인 보건시설, 종합적인 문화봉사거점을 아우르는 방대한 건설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있는것이야말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줄기찬 전진과 기적적인 성공들을 예고하는 고무적인 대경사라고 할수 있다.

전국의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흥하고 복락하는 리상적인 생활이 마침내 현실로 된다는 확신을 깊이 새겨주는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의 고귀한 실체들은 인민을 위해 기울이시는위대한어버이의 열화의 진정, 고귀한 헌신이 떠올린 소중한 열매들이다.

지난해 1월 재령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인민을 위해 고여온 진정이 열매를 맺어 성천군과 재령군을 비롯한 20개 시, 군에서 련이은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을 가지게 되는것은 새해의 보람찬 려정을 시작하는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는 온 나라의 경사라는데 대하여 그토록 격정에 넘쳐 말씀하신경애하는총비서동지.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생활의 한복판에 해마다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지방공업혁명의 고귀한 실체들을 보면서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사랑과 헌신이 얼마나 열렬한가를 다시금 절감하고있으며 래일에 대한 드높은 신심을 안고 기세충천하여 진군해나아가고있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변혁은 더없이 신성하고 정의로운 위업이며 이위대한 혁명사업에 한몸바침은 무한한 긍지이고 영예입니다.》

말그대로 전국을 개변시키는 혁명이고 력사에 없는 기적이다.

세상을 둘러보면 아무리 광활한 령토와 풍부한 자원을 가진 나라, 과학기술력과 경제력이 고도로 발전한 국가라고 해도 우리 조국에서처럼 해마다 수십개 지역에서 인민들의 생활을 개변하는 진흥의 실체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세우고 온 나라가 반기며 환호하는 대경사를 안아온 실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가장 걸출한령도자이신경애하는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받아안는 우리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며 영광이다.

착공이자 준공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세월과 더불어 전국의 곳곳마다에 일떠서는 경이적인 결실들에는 그 절대의 비결을 이루는 하나의 철리가 깃들어있다.그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시는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 가장 고결한 진정이 강렬한 숙원을 낳고 그 간절한 열망의 힘이 세인을 놀래우는 변화와 성공적인 결과들을 낳고있다는것이다.

건국이래 있어보지 못했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실현하실 구상을 펼치시던 그때 수십년간 그러해왔듯이 앞으로 공장들을 새로 건설하고 능력을 조성한다고 뜨뜨미지근한 말이나 계속하면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과연 언제 가서 전반적인 지방공업의 발전을 이룩하겠는가 하는것을 이제는 우리가 솔직히 고민하고 고심해보아야 한다고 하시던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 그 간곡한 말씀, 건설의 순서는 매길수 있어도 이 나라 공민들의 삶을 걱정하고 그것을 풀기 위한 우리 당의 결정이나 공화국정부의 시책에서 누구를 우선시하고 누구를 차요시하는 문서장의 페지수나 그 순위가 정해져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던 그이의 절절한 음성에 지방인민들을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위대한어버이의 불같은 정과 열망이 얼마나 맥맥히 높뛰고있는것인가.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

이 열화의 진정으로부터 시작되였다.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으신분, 이 땅의 아들딸들은 천만이여도 보살피고 품어안으시는 정은 나날이 더욱 뜨거워지고 멀리 있는 자식들일수록,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자식들일수록 더 깊이 마음쓰시며 품고있는 간절한 소망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는경애하는총비서동지이시기에 온 나라 농촌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이 전국적판도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속에서도 지방공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여는 또 하나의 거창한 전선을 형성하고 이 두 혁명단계를 병행하여 수행하실 담대한 결단을 내리신것이다.

해마다 20개 시, 군들에 일떠세울 지방공업공장들의 건설부지선정문제, 로력과 자재, 자금보장문제, 지방의 특색에 따르는 다종다양한 건축형성안과 합리적인 기술공정설계를 비롯하여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 몸소 보아주시고 지도해주시고 결론해주신 문제들은 그 얼마이던가.

우리당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자랑찬 실체들인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야말로 진정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력과 실천력,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헌신의 고귀한 산아들이다.

《지방발전 20×10 정책》추진의 첫해부터 각지에 본격적으로 새롭게 일떠세우게 될 지방공업공장들의 구체적인 건설방향을 확정짓기 위하여 시범적으로 꾸린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실태와 경영실태, 공장별건축형식을 다시한번 료해하시려 머나먼 길을 달리신경애하는총비서동지,

그 현지지도의 길에서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어제날에는 비록 만족할만한 수준에서 건설된것이라고 하여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 건설하는 지방공업공장들의 건축형식과 현대화수준을 먼 앞날을 내다보며 부단히 높여야 한다는것을 깊이 새겨주시였다.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며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이라고 하시던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우리모두 농촌의 개변과 함께 지방경제를 우리 식으로 급진시키는 대변혁을 위하여, 우리의 땅에 우리 손으로 제일 멋있는 인민의 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로 인민의 행복을 마음껏 꽃피우는 시대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기세차게 건설하고 창조해나가자고 하시는위대한어버이의 열렬한 호소를 받아안으며 온 나라가 감격의 눈물을 쏟던 그때로부터 얼마나 가슴뜨거운 위민헌신의 려정이 이 땅에 새겨졌던가.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 평안북도와 평안남도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 재령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

인민을 위한 일은 하고 또 해도 성차지 않으시고 하나를 주어도 이 세상 제일의것만을 안겨주고싶으시여 현지에서 설계상요구, 공법상요구에 맞게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서도 강조하시였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철저히 보장할수 있게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제작하고 설치와 시운전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하여서도 가르쳐주시였으며 기술자, 기능공양성정형과 원료기지농사정형, 생산정상화를 위한 원자재확보정형을 비롯하여 그 운영준비와 관련한 방향과 방도에 대해서도 환히 밝혀주신경애하는총비서동지이시다.흙먼지날리는 공사현장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의 작업모습도 보아주시고 그들에게 기적창조의 나래를 달아주시며 무한대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 사실들은 또 얼마이던가.

준공의 날에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준공테프도 끊으시고 중요연설도 하시였으며 현대적인 식료공장들에서 생산하는 밀된장의 맛도 보아주시고 새 생활, 새 문명을 누리게 될 지역인민들에게 따뜻한 축복도 보내주신경애하는총비서동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최악의 극난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이 어떻게 꽃펴나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같은 현실이 어떻게 펼쳐지는가를 우리 인민은 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르며 더욱 깊이 새기였다.

그 불멸의 려정과 더불어 당해의 착공폭음이 준공의 환호성으로 이어지는 경이적인 변화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풍습으로 되고 지역의 눈부신 혁신과 문명을 상징하는 희한한 창조물들이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며 일떠섰다.

정녕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그 자욱이 있어 력대초유의 지방공업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행복과 번영의 세월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위대한 령도따라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앞으로의 5년기간에도 해마다 멋쟁이지방공업공장들이 방방곡곡에서 어김없이 솟구쳐오르고 끊임없이 갱신되는 문명창조의 새 기준, 새 경지와 더불어 조국산천도, 인민들의 인식령역도, 사람들의 생활도 몰라보게 개변될것이니 우리의 래일은 그 얼마나 눈부시고 아름다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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