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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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부문에서는 훈련을 강화하고 우리 식의 우월한 경기전법들을 완성하며 국제경기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련이어 창조하여 아시아의 패권, 세계패권을 쥐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미더운 력기선수들이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만사람을 놀래우는 경기성과를 이룩하였다.
일반적으로 남자 60㎏급경기와 녀자 48㎏급경기는 제일 낮은 남, 녀몸무게급인것으로 하여 매번 먼저 진행된다.따라서 이 몸무게급의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심리적압박이 더 가해진다고 한다.
하지만 남자 60㎏급경기에 출전한 방은철선수는 조국에 첫 우승소식을 전해준 주인공으로 되였다.그는 이번에 끌어올리기에서 1위를 하고 추켜올리기에서는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세우고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남자 71㎏급경기에 출전한 리원주선수도 추켜올리기에서 197㎏을 성공시켜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세웠다.
이번에 우리 남자선수들의 경기성과에서 특별히 주목되는것은 경량급에 못지 않게 중량급에서도 당당히 패권을 잡은것이다.이것은 모든 몸무게급을 다같이 중시하면서 메달획득수를 늘이기 위한 체육성의 일군들과 서기장 김춘희동무를 비롯한 력기협회일군, 감독들의 적극적인 활약과 전술적의도의 결과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의 남자력기선수들은 중량급에서도 확고히 패권을 잡았다.
이번에 남자 79㎏급경기에는 우리 팀의 리룡현선수와 리청송선수가 함께 참가하였다.여기서 리청송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금메달을,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리룡현선수는 추켜올리기에서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고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금메달을, 끌어올리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함으로써 리룡현선수와 리청송선수는 각각 첫번째와 두번째 자리를 차지하였다.
남자 88㎏급경기에서도 로광렬선수는 추켜올리기에서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 종합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여 2개의 금메달과 1개의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이렇게 우리 남자력기선수들은 다른 팀들에 비해 적은 인원으로 금메달획득순위에서 단연 앞자리를 차지하는 혁혁한 성과를 거두었다.
녀자력기선수들도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막강한 실력을 유감없이 과시하였다.
김일경선수는 녀자 58㎏급경기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05㎏을 들어올림으로써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고 추켜올리기에서는 세번째 들기를 하지 않고 종합에서까지 우승함으로써 3개의 금메달을 어렵지 않게 획득하였다.
녀자 63㎏급경기에 참가한 리숙선수도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세우고 이번 대회의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녀자 69㎏급경기에 출전한 송국향선수는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건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여 파문을 일으킨 송국향선수는 이번에도 1건의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세움으로써 우리의 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렸다.
많은 전문가들이 조선팀이 매번 세계기록, 아시아기록을 갱신하는데 대하여 놀라움을 표시할 때 우리 력기선수들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우리가 쟁취한 금메달은 조국의 금메달이며 우리가 세운 신기록은 조선의 정신을 담은 신기록이다.
우리 팀에 대한 국제적인 반향은 대단하였다.
국제력기련맹 위원장은 조선은 국제경기무대에서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력기강국의 지위를 고수하고있다, 앞으로도 혁혁한 성과를 거두고 자기의 존엄있는 국기를 더 많이 휘날릴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하였다.
아시아력기련맹 서기장은 조선남자선수들이 세계기록을 많이 갱신하는것을 목격하면서 조선남자력기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다는것을 느끼게 되였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아시아력기련맹 성원들도 이번에 조선선수들은 자기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고 한결같이 이야기하면서 우리 선수들의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온 나라 인민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조국의 전진에 보다 큰 활력을 부어준 우리의 미더운 력기선수, 감독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보다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또다시 분발해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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