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의 장수 부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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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6-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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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노는 고구려시기의 장수이다.
국가성립직후 고구려가 령역을 확장하는데서 큰 역할을 놀았다.
그는 b.c. 272년(동명성왕 6년)에 오이와 함께 행인국을 치고 그 지역을 통합함으로써 고구려가 동남쪽으로 령토를 넓히는데 기여하였다.
b.c. 249년에 고구려가 북쪽에 있던 선비족의 나라를 복속시키는데서도 주동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때 그가 내놓은 전술에 따라 고구려군은 적은 력량의 군사로 적을 성밖으로 유인한 다음 그가 거느리는 정예군사를 성안으로 돌입시켜 성을 점령하였다. 앞뒤로부터 고구려군의 협공을 받은 선비족의 나라는 결국 투항하여 고구려의 속국으로 되였다.
왕은 그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였다.
그의 활동은 고구려에 의한 소국통합과정을 촉진시켰다.
이러한 공로로 하여 동명왕릉을 평양으로 옮길 때 그의 무덤도 왕릉곁에 이설되였다고 인정되고있다. 동명왕릉앞에 세워진 무관석상들중의 하나도 그를 형상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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