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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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자 26-06-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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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3일 수산리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농근맹중앙위원회와 남포시안의 농근맹일군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수산리에서 수많은 애국자들과 주민들을 가장 잔인하고 야만적인 방법으로 학살한 미제살인귀들의 반인륜적범죄를 폭로단죄하는 수산리계급교양관 책임강사의 발언이 있었다.
이어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6.25의 피절은 원한이 사무치는 력사의 고발장은 제국주의의 횡포무도한 침략책동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강해지고 또 강해져야 자기자신의 운명을 지킬수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도 담보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모든 농근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혁명의 수호자,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억세게 준비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농사를 잘 짓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자존을 지켜내기 위한 사회주의수호전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새로운 5개 년계획의 첫해부터 알곡증산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에서 강서구역농근맹해설강사들과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선동시와 노래를 통하여 반공화국핵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미제와 한국패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전민항전에 총궐기해나선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기세를 보여주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수산리계급교양관을 참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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