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이 기대되는 《쌍둥이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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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체육대학의 진위현, 림지연은 우리 나라 바드민톤계에서 전망이 기대되는 학생들이다.
이들은 올해에 진행된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바드민톤 성인급(2부류)경기에서 혼성복식과 남, 녀단식, 남, 녀복식경기들에서 우승하였다. 또한 남, 녀단체경기들에서도 팀이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는데 기여하였다.
2026년 전국체육대학 바드민톤경기와 2026년 바드민톤도전경기(2부류) 단식경기에서 이들은 각각 우승하였다.
또한 진위현은 2026년 바드민톤도전경기(2부류) 남자복식, 혼성복식경기에서도 1위를 하여 관람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물공치기와 높은공치기에 특기가 있는 이들의 경기모습은 전문가들의 초점을 모았으며 전망이 기대되는 선수들로 평가받았다.
진위현은 공에 대한 반응이 빠르고 앞선공치기감각이 대단히 좋으며 공방향변화능력이 높다.
그는 2025년 바드민톤도전경기때 부상을 당한 상태에서도 높은 경기의식을 발휘하여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공격형의 선수로 알려진 림지연은 평시에는 말이 적고 조용한 편이지만 일단 경기장에 들어서면 폭발적인 경기모습을 보이고있다.
공처리능력이 좋고 속도경기를 지향하는 림지연은 2026년 바드민톤도전경기(2부류) 단식결승경기에서 상대선수보다 점수가 뒤진 상태였지만 마지막까지 신심을 잃지 않고 특기기술을 발휘하며 경기를 운영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대학에 입학한 때로부터 이들은 경기마다에서 높은 실력을 보여주어 각각 9개의 금메달과 3개의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나이도 같고 키도 비슷한 그들을 대학에서는 《쌍둥이선수》로 정답게 부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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